의사님들아 약사들이나 그 친척과 보복부 관리들과 그 똘마니들이 병원에 오면 절대로 치료해주지 마라 !! 지들 잘났다고 지들이 무슨 의사인양 지랄인데 지들이 치료하게 아파도 절대 치료해주지 마라. 기생충약사 넘들아 니들 가슴에 손 얻고 생각좀 해봐라 니들이 정말로 약이다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제발 부탁이다 의사 노릇하고 싶으면 의대에 가면 되지 약대에 가서 편하게 의사 노릇 하려는 기생충 같은 놈들! 이를 방관하고 있는 멍청한 관리넘들 한심하다. 뭐가 뭔지도 모르고 날띠는 넘들!! 불쌍하다 못해 밥맛이다!!
무서운 양한방 영역분쟁이 더 걱정이다 약사와 의사는 같은 게편이다. 의사선생님들아 이젠 한의사들이 니들 진단영역을 다 침범한지 오래다 분명 의료법위반이지 이젠 물리치료사까지두고하더만...환자들을 사상론 후세방 이리저리 현혹시키고 혈액검사 초음파 다하는 풀쟁이 의사들이 더 대접받는다. 니들이 씰데 없는데 용쓰는 동안 풀쟁이 들이 니들영역을 상당부분 차지할것이다. 지발 니들 철밥 그릇에 녹쓰는거는 못보고 남먹는게 빼앗아 먹는게 그렇게 좋냐? 좀 니들의 영역에 무엇이 더 도움이 될런지 생각좀 하고 싸워라..의협지도부는 그렇게 단순무식하냐? 좀 물갈이좀해라 더큰게 뭔지좀 생각하고 싸워라...그러니 수구꼴통이라는 소릴듣지...그리고 공부좀해라 자기병원직원에게 교감신경항진제를 갑상선기능항진증환자에게 써놓고 아무 상호작용 없을꺼라고 말하는 건 뭐냐? 으이그...내과의사만약에대해좀알지....다른과는 거의꽝인게 현실인건 인정해야지...
의사가 의약분업해서 손해보고 약사가 의약분업해서 떼돈 벌고 있는 건 명약관화한 것 아닌가? 그러니까 의사들은 의약분업 하지 말자고 하고, 약시들은 의약분업 계속 해야한다고 하는 거 아니겠나? 국민 입장에서 손해인가, 아닌가가 중요하지... 뭐... 대략 국민입장에서는 손해인거는 결론 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