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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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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11 02:09
김재정 회장이 박한성 회장을 견제한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기자가 김재정회장과 친한가보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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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 중요하지요. 02.11 00:21
무식한 사람이 열정적이면 세상에 비극이 오고 기차가 레일에서 이탈되면 얼른 서야지 악셀레이터 밟으면 대형 사고가 생깁니다.성실이 최고의 가치이던 원시시절이 끝난지 오래건만아직도 이런 미련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정확한 방향으로 적절한 방법으로 성실, 열정이 적절히 자제되어야 목적을 이룰수 있는 세상이 진작에 되었다는 사실을 호도하지 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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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성구 02.10 06:47
안녕하십니까?서울시 의사회 학술이사 장 성구입니다.신문의 기사는 어디까지나 기자로서의 느낀바 라든가, 어떤 정보에 의한 사실을 게재함에 있어서 뭐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요즘같은 정보화 시대에 있어서 더욱더 중요시되고, 그 신문의 credit을 인정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기사의 정확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안 창욱 기자는 안기자 대로 어떤 판단을 위한 근거를 갖고 본 기사를 작성하셨을 테니까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박 한성 회장과 지근 거리에서 일을하고 있는 본인의 판단으로는 기사 내용에 충실성과 정확성이 결여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어떤 일을 추진할 때 그 일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의 행위에 대한 평가는 보는 사람의 견해에 따라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시 중요한 것은 진실성 입니다.도와주는 일없이 방관자적 비양거림은 큰 일을 앞두고 수 많은 난관을 헤치고 나아가는 사람의 발목을 잡는 소인배들의 행태입니다.요즘 박 회장을 가까이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느낌은 "저 양반 저러다 쓰러지는 것 아니야?" 이게 전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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