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머리 까질 소리들만 하고 있네1년 1억벌려고 의대갔을테지만 인간들아 아직은 정상적인 것에 대해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선택분업이 뭔데 국민들 듣기 좋으라고 조제선택제라고들 하는데, 그게 본질이냐? 국민들 편의 생각하면 분업 전으로 가자고 해야 하는 것 아닌가?니들이 생각하는 아니면 니들 선배들이 생각하는 본질은 공식적으로 진료비 먹고 약제비 먹고나서 모르게 의약품 리베이트 먹겠다는거야. 그런데 먹어도 그냥 먹어야지 환자한테 디립따 쳐 먹이고 많이 멕였으니 제약사에 리베이트 내노라는 거야. 처방 공개가 않되는 얼마를 먹여도 공개가 않되지. 세상은 투명화되어 가고 있단다. 그런데 의사들만 지 뱃속 채우려고 거역하는데 니들 어린 것들이 동참을 한다니 참 안타깝다.끝으로 몇가지 묻겠다.조제를 의사직능으로 보느냐? 선택분업이 궁극적인 의사들의 분업 방식이냐?일본이 현재 완전분업제도로 발전시키려고 많은 보험재정을 들여가면서 원외처방을 독려하는줄 아느냐?'선택'과 '분업'이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분업제도에 대한 고민과 비교할 때, 국가 보건의료경제학적 차원에서 '의료일원화'에 대한 고민은 얼마나 해봤느냐?의사입장이 아니라 객관적인 입장에서 과연 어떤것이 최선이겠느냐최선을 못찾겠으면 차선이라도 찾는 노력을 해봐라
나는 약싸는 일을 해서 돈 만지고 그러는 일 하고 싶지 않고따라서 지금 의협에서 주장하는 선택분업에 대해서도 찬성하지 않고그거 주장할 시간 있으면 다른 사안에 대해서 파고 드는 것이훨씬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하지만 투약의 본질은 의료행위의 일부이다이것은 선진국의 판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대법원의 판례에서도 그러하고(대법원 판례는 법률과 같은 효력을 지닌다)작년 국정감사에도 투약은 의료 행위의 일부이지만우리나라는 완전 의약분업 국가이기 때문에그것을 약사 직능에 맡기는 것이라고김화중이가 말한 바 있다별로 약싸고 싶은 생각 없으니 조제는 너희들한테 위임한다그러니까 처방전 잘 보고 약 싸고괜히 이상한 약 끼워 팔거나 바꿔치기나 하지 말아라나도 선택분업은 뻘짓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