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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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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on 02.13 13:09
지방대라서 수석못하라는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이 시간에도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열심히 수련하시는 선생님들을 모독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중요한 것은 서울, 지방이라는 지역이 아니라 얼마나 그 분야에서 충실히 수련하려는 노력이라고 봅니다.아무튼 전북의대인의 우수성이 입증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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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02.13 13:25
기사를 읽다 보니 조금 화가 납니다.내과 전문의 수석에 지방대 출신인 것이 무슨 기삿거리인지 어이가 없으며 화가 납니다.예컨데, 지방대 학생이 수능시험 전체 수석을 차지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럼 의사전문의 시험도 마찬가지 아닙니까?제가 보기엔 내과 전문의 수석에 대한 기사만 있는 것으로 보아 (다른 과 전문의 수석에도 지방대출신이 있음) 기사의도는 분명 지방대에 초점이 있는데...화 나네요.다시는 이 따위 기사는 없어지기를 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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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내과 02.13 13:42
우리 학교 선배라 자랑 스럽다!!!!전북의대 파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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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팅 02.13 23:38
그렇습니다.거 매번 서울대 현대 삼성이 아닌 지방의 이야기가 잘하는거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지1방에도 잘하는거 만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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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 02.14 13:01
잘 아시는 분들은 이런거 개의치 않습니다지방에도 유명하신 교수님들 정말 많구요 학업 환경도 좋은 곳 많습니다자기 하기 나름이죠..그리구 전북의대...연구가 정말 활발히 이루어지는 곳중의 하나죠실력좋은 학교 입니다 앞으로 세계적인 명문으로 발전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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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02.15 02:31
지방생들의 하소연 내지는 자위쯤으로 들리는건 나만인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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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0 18:28
..여의사들..외모가 이래서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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