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런 기사를 쓸때는,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분석도 함께 달아주세요.한국의사들이 모두 똥대가리 멍청이라서 그럽니까? 쓰고 싶어도 제약이 너무 많다는 것을 정말 모르십니까. 환자들에게 설명하는 것도 지쳐버렸습니다. 진료비 돈 만원 받고, 부당 허위청구로 몰려서 도둑놈 취급 받고,,,이런 상황에서 의사들이 뭣하러 욕먹을 짓을 합니까? 안하고 말지. 제발 이런 단편적인 기사로 의사를 문제아 취급하지 마세요.
일단 규정을 아주 까다롭게 만들어 그 규정에 맞추기도 힘들지만 혹시 규정을 못맞추고 처방한 경우 삭감 2-3회 되고 나면 처방의 의욕을 잃게 되지요.만일 군인에게 총을 쏴서 적이 죽지 않았을 경우 즉 조준사격이 완전하지 못한 경우는 문책당한 다면 적의 이동을 보고도 완전한 사격권에 들지 못하면 감히 총을 쏘지 못하겠지요. 현 의료계의 분위기는 그렇습니다.의사들도 군인처럼 사기 진작이 좀 필요한 단계 일 정도 입니다.
일단 규정을 아주 까다롭게 만들어 그 규정에 맞추기도 힘들지만 혹시 규정을 못맞추고 처방한 경우 삭감 2-3회 되고 나면 처방의 의욕을 잃게 되지요.만일 군인에게 총을 쏴서 적이 죽지 않았을 경우 즉 조준사격이 완전하지 못한 경우는 문책당한 다면 적의 이동을 보고도 완전한 사격권에 들지 못하면 감히 총을 쏘지 못하겠지요. 현 의료계의 분위기는 그렇습니다.의사들도 군인처럼 사기 진작이 좀 필요한 단계 일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