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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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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 02.14 07:01
일단 규정을 아주 까다롭게 만들어 그 규정에 맞추기도 힘들지만 혹시 규정을 못맞추고 처방한 경우 삭감 2-3회 되고 나면 처방의 의욕을 잃게 되지요.만일 군인에게 총을 쏴서 적이 죽지 않았을 경우 즉 조준사격이 완전하지 못한 경우는 문책당한 다면 적의 이동을 보고도 완전한 사격권에 들지 못하면 감히 총을 쏘지 못하겠지요. 현 의료계의 분위기는 그렇습니다.의사들도 군인처럼 사기 진작이 좀 필요한 단계 일 정도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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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02.14 02:47
뭔 의견을 쓰려면 제대로 알고 씁시다.비보험으로 처방할 수는 있겠죠.하지만 환자한테 도움이 되야 처방을 하는거고 또 부작용이나 다른 고려상황도 있는 것이요. 무조건 항바이러스제 쓴다고 다 치료되는 게 아니라오.그렇게 간단한 치료가 아니란 말이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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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인 02.14 00:53
비보험 약으로라도 처방 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명에 관계되는 환자 입장에서는 양질의 약을 소개해야 하지 않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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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14 00:38
제발 이런 기사를 쓸때는,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분석도 함께 달아주세요.한국의사들이 모두 똥대가리 멍청이라서 그럽니까? 쓰고 싶어도 제약이 너무 많다는 것을 정말 모르십니까. 환자들에게 설명하는 것도 지쳐버렸습니다. 진료비 돈 만원 받고, 부당 허위청구로 몰려서 도둑놈 취급 받고,,,이런 상황에서 의사들이 뭣하러 욕먹을 짓을 합니까? 안하고 말지. 제발 이런 단편적인 기사로 의사를 문제아 취급하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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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14 00:06
무차별 불법 부당 삭감을 해대니까 안쓰지, 왜 안쓰겠냐?약값도 엄청난데...7천원 진료비 받고 수십만원 삭감될짓을 누가 하냐?이나라에서 의사가 처방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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