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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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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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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05:40
나중의 결과를 먼저 예측해서 시원한 것이 아니라, 직역별 의사단체가한데 뭉쳐 입을 모았다는 자체가 시원하다.아무쪼록 힘들고 어렵겠지만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사상을 확립하고국민보건향상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참의술을 베풀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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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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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4:11
의과대학에 기반을 둔 전국의대교수협의회와 전국의대학생대표자연합의 2.22.의사집회에 대한 찬성에 대하여 뜻깊은 일이라고 사료된다. 의사들은 "개인주의자들"이라는평가에도 불구하고, 의대교수들-의대학생들-개원의들 모두 한 마음으로 이번 집회에대하여 찬성을 보여 주었다. 노무현 정권은 이런 의사들의 집회를 일방적으로 "집단이기주의"로 매도하지말고 한국 의료의 발전에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진정으로살피고 정책을 시행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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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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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1:53
다른 나라는 다 조용한데 왜 유독 한국만 시끄러운가이런 저런 의료 정책 다른 나라에서 다 시행하고 있는 정책인데한국 의료인들 욕심이 지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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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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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1:53
다른 나라는 다 조용한데 왜 유독 한국만 시끄러운가이런 저런 의료 정책 다른 나라에서 다 시행하고 있는 정책인데한국 의료인들 욕심이 지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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