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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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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의사?? 02.21 05:58
과연 의사집회때마다 모이는 몇만명의 사람들이 의사들인가?자기들은 앞에서는 이리저리 떠들면서 막상 집회때는 나몰라라 골프등에 놀러다니면서직원들은 휴일에 고생만시키는게 집회다..정작 의사들만 쏙빠지고 병원직원들만 나가게 만들어 숫자 불리기에 급급한게 집회인지 아닌지 의구심마져 든다...공식적으로 몇명 모이는게 뭐그리 중요한건지...기사내용은 참 거창해도 실상을 알고보면 참 별것 아닌것을...매번 국민들의 이익이 어쩌구저쩌구...그들이 정말 국민을 위해 그러는지 묻고싶다부탁하나 하고싶다. 의사집회할려면 의사들이끼리만 모이구 죄없는 병원직원들 괴롭히지 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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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02.20 13:44
집단 행동을 해서 자부심과 자긍심이 살아 난다면 하십시오.프랑스는 집단 파업 하기로 유명하죠. 해외공관(대사관) 직원들까지 파업하니항공사 화물 연대 파업(갑자기 몇시간 파업이라고 짐이 몇시간 늦게 나올때도 있고)철도청 파업뭐 전공의 파업도 있을거고재밋는 나라라고 하는편이 속이 편하죠.(갑자기 파업도 많아서 닥치기 전 날까지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파업도 조용히 해요.(하루 또는 몇시간 파업이 많죠. 그리고는 또 그냥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일 하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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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15번 02.20 11:04
우리나라뿐 아니라 자본주의 국가 어디에서나 의사의 집단행동과 집회는 빈번합니다.1년전 프랑스 전공의들의 파업도 대표적인 예이구요.집단이 자신의 의견을 공론화하기 위해 집회와 시위를 하는 것은자본주의, 민주주의의 기본입니다.의료계에 1년만 있어도,대한민국이 의료인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덕적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지는 몸소 느끼실 수 있습니다.지금은 다만 바닥으로 추락한 의료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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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물안 개구리 같다. 02.20 06:31
의사는 한국에만 있는게 아닌데 한국의사들은 정말 왜 이럴까?다른 나라 의사들이 어떻게 일하면서 살고 있는지 일반인들보다 더 모르는거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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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사회가 살기위해서는 희생양을 02.20 04:20
의사사회가 살기위해서는 희생양을 찾아야 한다 제물을 바치자 양들의 탈 04-02-20 의사사회가 살기위해서는 희생양을 찾아야 한다 제물을 바치자 04-02-20 매년 한명씩 대항밍국에 제물을 바칠 희생양을 우리동료들 중에서 찾아야 한다그래야 여러의사들이 살수 있다안그런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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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의사가 됐나요? 양의 02.20 04:19
당신은 왜 의사가 됐나요? 양의 탈을 멋으시죠. 04-02-20 순수정치인보다 더 악날한게 정치가 지망하는 의사군요.명예가 부족 하던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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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속물의사 02.20 04:17
5 양의 탈을 벗지 늑대 04-02-20 양의 탈을 벗지벗는게 어때탈을 벗는게 그리 힘드나.의사로 인정해주는 문제도 남았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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