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그동안 왜 핍박의 대상이 되었나요.. 바로 김대중을 대국민 사과 시킨 괘씸죄입니다. 재벌들도 다 눌러서 자신감에 찬 김대중 전대통령을 생각지도 않은 가소로운 의사들이 양보를 요구했습니다. 까라면 까야 하는데 폐업을 해서 김대중정권의 최악의 실패가 되었읍니다. 거기에 대한 민주당의 보복은 가멸차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정권은 약사와 의사싸움을 통해서 지금 적이된 민주당을 간접적으로 공격하고 있지요. 김성순이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조제위임제도가 무너지려면 김대중 전대통령이 노환으로 사망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민간보험도입과 계약제입니다. 사실 조제위임제도는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지요. 하지만 김대중 전대통령의 사망시에는 조제위임제도가 저절로 사라질겁니다. 물러나야 할때를 아는 사람의 뒷모습은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