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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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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호 02.20 03:50
정말 짜증나는 사람들이구만 왜 깊은 곳 은 보지 못 하고 건강보험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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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0 03:34
의사가 감기환자 진료하고 받는 돈은 법으로 정해져 있는데, 음식점도 많이 팔려고 하는건 당연한거고, 그런 음식점 사장도 욕먹어야하나요? 의사도 먹고 살아야지 않겠어요. 미국처럼 한명에 20분 30분씩 진료했다가는 직원 월급주고 보험들어주고 임대료, 장비할부금, 장비유지비 빼고나면 한달에 대졸 초임이나 받을까,,, 그짓할려고 그렇게 고생해서 의사하라구요? 그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실을 좀 인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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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2.20 03:19
모두가 1-2분내로 진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불만을 표현하신 것 같은데..진료시간이 적은 이유는1)낮은 의료수가 환자 1명을 20-30분씩 보면 하루에 볼 수 있는 환자는 많아야 20명입니다. 환자 20명보면 간호사 월급도 제대로 줄 수 없습니다.2)국민들의 잘못된의식 우선 큰병원부터 가려고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큰병원은 안심할 수 있다는 것인데.. 계속 몰리고 시간은 없고..진료시간이 짧다고 의사수만 늘린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다시 국민들에게 돌아갈것입니다. 국민들은 이런사실을 모릅니다. 단순한 수요-공급 곡선에 의해 의료라는체계를 바라봐서는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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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좁은 의사들아 02.20 00:53
비싼 의료 장비만 잔뜩 수입 해 놓고검사만 잔뜩 하고(그리고는 선진의료라고? 기계가 선진의료기지, 돈 만 있으면 다 살 수 있어) 의료진 수는 선진국 기준에 따라 가지도 못하면서1,2분 진료에 (우간다 수준이지)국민소득 3만불 4만불되는 나라에서도 엄두를 못 내는 제도들을 도입하라고저 난리를 치니니들이 진정 (국민소득 1만불) 한국을 위하는 의사들이냐?아이고 게다가 의사 수를 줄이라고?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의사 특구를 하나 만들어서 따로 살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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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2.20 00:46
대표적인 보수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권정달)은 광복 이후 번성했던 서북청년단, 대한청년단, 태극단동지회, 건국청년운동협의회, 실향민호국운동중앙협의회 등이 모태가 된 조직이다. 1954년 6월15일 아시아민족반공연맹으로 출발해 1989년 4월1일 한국자유총연맹으로 개칭됐다. 4·19 혁명 이후 자유당 외곽 조직으로 지목되면서 해체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박정희 정권 출범 이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ㆍ군ㆍ구 지부를 둔 전국 조직으로 발전했다. 대표적인 보수 관변단체로 분류됐으나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환영하는 성명을 내기도 하는 등 ‘개혁적 보수’를 표방하는 NGO로 탈바꿈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 보수단체가 모였던 올해 8ㆍ15 국민대회에도 불참, 눈길을 끌었다.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회장 정기승)은 1988년 4월 오제도 허정훈 변호사, 검찰총장과 안기부장을 역임한 서동권 변호사, 전직 국회의원인 강신옥 장석화 변호사, 서울시장을 지낸 김상철 변호사, 82년 자유민족당 총재를 맡았던 용태영 변호사,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이기창 변호사 등 주로 보수층을 대변해 온 원로 변호사 87명이 중심이 돼 결성된 조직으로 현재 회원은 200여명.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위헌심판청구소송, 신문고시 위헌소송 등을 제기해 주목을 끌었다. 자유민주민족회의(상임의장 이철승)는 김일성 사망 이후 조문 발언 및 한총련 대학생들의 분향소 설치 등을 계기로 1994년 7월16일 자유민주총연맹, 건국청년협의회, 대한반공청년회, 자유·민주수호애국연합, 한국기독교교회청년협의회 등 33개 보수단체들이 결성한 보수연합체. 2000년 남북정상회담 반대 등 주로 대북 정책에 대한 반대성명을 발표해왔다. 자유시민연대(공동의장 정기승 변호사, 류기남 대한참전단체연합회 회장)는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한민국건국회, 헌변, 대한참전단체연합회, 전쟁방지국민협의회, 한국기독교교회청년연합회, 실향민중앙협의회, 월남참전전우회 등 45개 단체와 5,000여명의 일반회원(창립당시 200명)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2000년 11월 출범했다. 2001년 사립학교법 개정을 둘러싸고 ‘인민위원회의 사학접수’라는 과격한 문구를 사용해 색깔논쟁을 일으키며 전교조와 충돌하기도 했다. 자유수호국민운동(상임의장 장경순 헌정회 원로회의 의장)은 군 및 정계 원로, 보수 시민단체 대표 등 각계 인사 150여명이 중심이 돼 ‘김대중 정권 퇴진’을 주장하며 2002년 4월26일 발족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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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2.20 00:46
“反국가단체 북한 이롭게” 헌변, DJ등 3명 검찰고발 [동아일보]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회장 정기승·鄭起勝 변호사)은 27일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 박지원(朴智元) 전 문화관광부 장관, 임동원(林東源) 전 국가정보원장 등 3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헌변은 고발장에서 “김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가방위를 의도적으로 약화시켰으며 국가보안법의 해체를 끈질기게 주장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태롭게 했다”고 주장했다. 헌변은 또 “김 전 대통령 등 3명은 대북 송금을 통해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개발 등 군사상 이익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정위용기자 viyonz@donga.co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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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줄이고 02.20 00:27
1,2분 진료가 말이 되오?이런 기본적인 체제가 안돼 있는데 암 크기가 어쩌고 저쩌고귀 가상에도 안들리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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