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에 10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간의 느꼈던 점을 몇자 적어봅니다. 의료계에서 간호사가 어느정도 우수한 인력이라는건 인정하지만 이런식으로 의료계의 모든분야를 머리수에 따라 좌지우지하는건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겟다. 너무 자기들 익을 챙기는것에만급급해 보인다. 일례로 현법률상 EKG는 임상병리사와 의사만 할수 있는데 그것도 간호사가 할수 있게 법을 바꿀려고 하고 10년 넘게 묵묵히 암등록 사업을 해왔던 의무기록사를 제치고 힘의 논리로 암 등록사도 간호사가 할수 잇게 법을 바꿀려고 하고 몇년전에 보건학과 졸업생의 취업의 문을 넓히려는 취지로 약간의 논의가 있었던 건강관리사도 간호사가 하겠다고 해서 무산된걸로 알고 있다. 또 보험심사 업무도 타 의료기사들을 제치고 독점하면서 타 영역의 사람들이 진입하지 못하게 용의주도하게 맏는등 아무리 간호사 출신이 복지부 장관이고 해당 종사 인력이 많다해서 힘의 논리를 너무 사용하는게 아닌가 싶다.. 간호사가 아니면 의료계에서 발을 붙이기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이러다가 진료도 자기들이 하겠다고 나서는거 아닌지, 원....
간호사 수가 미국이나 일본등 다른 나라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한데거기다가 순수한 간호업무가 아닌 분야로영역을 넓혀간다면 간호사를 배출 하는 의미가 뭐가 있나?아에 의료기사등을 따로 배출 하지 말고 간호대학 내에서 과를 나눠서 한든지의사만 문제 인줄 알았는데간호사는 한술 더 뜨는구만.우리나라 의료인 들은 왜 그래요?
간호사 수가 미국이나 일본등 다른 나라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한데거기다가 순수한 간호업무가 아닌 분야로영역을 넓혀간다면 간호사를 배출 하는 의미가 뭐가 있나?아에 의료기사등을 따로 배출 하지 말고 간호대학 내에서 과를 나눠서 한든지의사만 문제 인줄 알았는데간호사는 한술 더 뜨는구만.우리나라 의료인 들은 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