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3584939

댓글 3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판정국민 02.20 04:25
의사들이 나쁘고 안나쁘고가 중요한게 아니고공단자체의 존재의 필요성에 의문이 들으오 내가 봐도 .. 아무리 생각해도.. 공단은 없어도 하등에 문제가 없다고 보오 보험공단 직우너들이 당장 일자리가 없어지니 그것은 안된 일이오만..더 늦기전에 잘못된것은 바로잡아야하지 않겠소???공단은 없어도 국민들이 하등에 불편이 없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낭만고양이 02.20 04:27
공단 의하면 관리운영비는 4%수준 이라고 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심사평가원이 별도로 공단에서 독립되어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심사평가원 운영비, 기타 비용을 제외하고 4%수준 이라는 주장은 타당하지 않음. 심평원지원비 등 기타 비용을 포함한 건강보험 관리운영비는 1조원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전체 보험재정의 6.4%에 해당함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가당착 02.20 04:33
의협이 현상황에 이른것은 자승자박이다.국민에게 더 이상 희생을 강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말로 02.20 05:46
의사판 약사판, 의사들은 인술로 병을 치료하는게 아니라 돈벌이로 하고있쟎소하루만 가도 될것을 몇일씩 오라는 이유는?돈 벌이 그만하고 좀 베풀어야 하는것 아닌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쇼를하네 02.20 07:05
머 독일이 14만 프랑스가 10만 이니까 공단 직원 숫자 줄일 필요 없다 이따구지랄이나 떨고 있네 . 니들이 걔네들 만큼 일을 하냐? 유리한것만 갔다 붙이기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평화론자 02.20 07:23
서로 이기주의적인 생각만 하여 남을 헐뜬는 것은 좋지 않는것 같은데 의사 양반들 당신들이나 정신차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2.20 07:28
사람은 한정되어 있고 로컬은 많이 생기고...같은 파이 나누어 먹기지...수입은 당연히 줄어드니 딴쪽으로 눈흘겨보는 거지...병신같은 의협아 니들이 딴지거는 사이에 한의사들은 너희쪽영역을 벌써 파고 든지 오래다...병신들....그리고 니들만 잘났냐?니들이 다 해먹어라...자기들끼리도 같은 과 앞에다 같은과가 들어서서 죽이느니 살리느니해대는데...제발 자정하고 무엇이 큰 지 냉철히 따져봐라...괜시리 단순한 군중을 선동하지 말고 원래 우리나라 사람은 안티쪽으로 강하니깐...대책은 없이말이야비오니깐 우산이나 챙겨가라 벼락안치면 다행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