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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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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돼지 02.20 07:40
사람들은 모른다, 이분 진료가 본인이 부담하는 삼천여원 말고도 의사님이 1만원에서 2만원을 공단에서 가져간다는 것을, 여의도에 모일 그 많은 새까만 의사님들이 1인당 하루 80에서 100명 이상 진료를 한다는 것을, 우리가 내는 보험료가 모두 의료인의 통장으로 입금된다는 것을... 의사님! 얼마전 선택분업은 국민을 두번 죽이는 것이니 완전 분업하자고 국민 목슴을 빌미로 파업하여 국가를 굴복시키고 진료수가 왕창 올려놓은후 개원열풍을 몰고와 보험 재정 파탄 내더니 경기가 어려워 수입이 조금 줄어드니 모두 세상탓이고, 다시 선택 분업하자구요? 그럼 진료수가 옜날로 돌려놓으실 건가요? 결국 의사님은 해 내시겠지요 적수가 없으니까요, 의사님 이번투쟁 승리하시고 의사가 주인되는 참세상 만드세요^^;; 행복 하시구요, 낼모레 투쟁 좋은꿈 꾸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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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의 02.20 08:08
초진보면 만천원인가 되고 재진이면 팔천원정도 된다.그러니까, 삼천원을 환자에게 받고 나머지는 공단에서 준다.어딜 가도 사람들은 의사들이 때돈 버는 줄 안다.환자 평균 30,40명선(가끔 20명선 될 때도 있다.)이번에 집회해도 국민인식이 바꿔질까?아래 누구 말처럼 100명이상 보는 것들은 나오지도 않을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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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직원 02.20 08:26
의사수 8만, 실제 민간에서 일하는 의사 5-6만. 공단 직원 수 만3천. 건강 보험료로 월급 받는 건보 공단 직원만 있으면 대한민국 환자 치료 하는 데 문제 없다.의사는 없어도 된다.공단 직원수, 공단 직원 월급만 올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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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2.20 09:22
솔직히 말해서국민건강과 의보재정을 위해서라면 공단없애도 된다. 대폭 구조조정해도 아무 문제 없다.전국 의사와 약사를 공무원화 시킨다.공공병원과 공공약국을 설립한다.쓸데없는 과잉진료 없어지고, 재정악화 주범인 조제료 아낄수 있다.그래도 눈높이를 만족치 못하는 계층이 있다.이들을 위해 공무원싫은 의사들은 순전히 보험없이 진료하는 의원을 설립하게 한다.이보다 더 좋은 방법 있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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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외워보자.. 02.20 09:25
의악분업 주동자를 전원 구속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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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악분업 주동자를 전원 구속시켜라 02.20 09:26
의악분업 주동자를 전원 구속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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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악분업 주동자를 전원 구속시켜라 02.20 09:26
의악분업 주동자를 전원 구속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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