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9128868

댓글 2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실력없는 의사들은 다 모이겠군 02.21 00:38
실력없는 개원의들만 시끄럽구만개원 목적이야 묻지 않아도 뻔하지만장사 안되는건본인의 실력 없음을 탓 해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다가 02.21 01:09
몇 가지 의심가는 점의사, 약사를 떠나서조직검사를 해 봐야 암인지 아닌지 알수 있지 않나요?그러므로 0.5인지 1인지 그 자체부터가 잘 못 된 것 아닌가요?그리고 초, 재진료는 의원급, 병원급에 따른 차이지 의사능력에 따른 차이는 아니지 않나요? 특진료라는 것도 일정이상되면 일률적으로 하는 것이지 그걸로 분류하는 것은 아닐것 같구..공단은 정신 좀 차려야 됩니다. 어쨋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직하게 02.21 01:15
'지랄 엠병' 님의 의견이 불완전하지만 모범답안이라고 생각합니다.공단의 필요성에 대해서 공론화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동사무소나 구청, 시청, 국세청등에서 업무 분담하면, 효율적인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필요하면 그쪽에 공무원 좀 증원하면 될거고. 그리고 공단 직원이나 가족들은 병원에 와서, 신분을 밝혀 주었으면 합니다. 그런 분들에겐, 반드시 보험규정대로만 진료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공단 직원님들은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의미에서 반드시 '보험규정대로' 진료, 치료해줄 것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몇년전 제가 경험했던 실화 입니다.그때 한창 싼약, 비싼약 구분해서 환자에게 설명하고 환자가 선택하도록 하라는 지침이 나와서 시끄러웠을 때 입니다. 저희 병원 직원이 아는 심평원직원을 데리고 왔더군요. 감기, 몸살 정도로 기억되는데, 제가 '싼약으로 드릴까요 비싼약으로 드릴까요?' 하고 장난 반, 울화통 반으로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분도 뭔가를 느꼈는지, 겸연쩍은 표정으로 '좋은 약으로 주세요'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또 물었습니다. '좋은약이 어떤 건가요? 그냥 싼약, 비싼약으로 이야기 해주세요',,, 어찌보면 우스운 이야기 입니다만, 그당시 상황은 그랬습니다. 무조건 의사들이 옳다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한국의 의료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그걸 믿지 않고, 직시하지 못하고 의사만 욕하는 분들은 언젠가 느낄 날이 오겠죠. 그땐 늦겠지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둘다 견제세력이쟎아. 02.21 01:29
의사도 공단도 정신차려야죠.의사만? 공단만? 아니고둘다 잘 해야지 국민에게 좋은거 쟎아요.그런 의미에서 계속 싸우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성구 02.21 02:19
얼마나 자기는 실력있는 인간이길래.. 전문의되고 개원까지하려면 두뇌도좋아야 하고 경영능력까지 갖추어야하는데 .. 난 고대법대 출신인데 .. 넌 얼마나 실력있냐? 서울대법대 사칭하지말고 인간아.. 난 진짜 고대법대출신니까 ..졸업장도 있으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쩌다 이싸이트를 들어왔냐 토욜날 02.21 02:26
막 졸업했냐?졸업장, 졸업장 하는거 보니까그래 그런 마음으로 서울대 법대생 보고 기죽지 말고 잘 살그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장난하나 02.22 06:57
투덜대냐..그러면 인턴들은 진료못보게하면 되겠네.처방전 끊는데 1년짜리나 25년짜리나 어차피 같은약일껀데..수술은 몰라..그것도 한30년되서 손떠는 의사랑 몇년안되고 최신기술로 무장된의사랑..비교하면 더달라하면안되지.결국 돈이문제네 더 벌고 싶다고 해라 한2-3억쯤 변호사만큼 벌고 싶다고.아니 우리나라에서 제일마니버는 직종되고싶다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