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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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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02.20 10:40
먼저 의사자질문제는 환자의 선택이란게 문제다. 어떤 의사가 자기 실력을 남과 비교할것이며 잘듣는다고 하는데 약보면 향정을 기본으로 까는 곳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30년동안 의사를 했다고 레지보다 잘한다고 할수 없다. 그것은 의대필드 교육이 꽝이라는 소리와 뭐가 다른가? 요즘은 진단장비도 좋고 신약들도 많아져 의사실력을 도와줄만한 것이 많다. 지방대 30년된 의사에게 갈것인가...서울대 나온 레지던트에게 갈건가는 지금 시대엔 환자의 선택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실력없는 의사를 일반의로 전환해야 하는가? 누가 무형적인 진료를 가격수가를 정할수 있나 그것은 의사실력과 보는 환자수가 간접적으로 답변할 것이다. 둘째 자본주의 퍠단을 보완하려는 것이 공적보험이다. 그것은 어쩔수없이 필요악이다.공단의 개혁도 중요하지만 병원들의 부당청구 허위청구가 없어지지 않는 한 감시기능은 필요하다 누가 국민의 혈세를 허위청구에 줄려하겠습니까?물론 의보외 개인이 더 돈을 들여서 하는 제도를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세째 의사배출수를 줄여야 한다. 지금은 병원이 과잉공급되고 있고 입지조건을 따지기때문에 과밀되는 상황이다. 당근 인구는 늘지않는데 병원수는 늘어가기때문이다.의사선생님들 부터 내부자정하슈. 내시경남매, 향정깔기, 환자잡아다주면 돈주기, 무면허자를 고용해 버젓이 의사처럼쓰고 간호사대신 무자격자땜방하고....우리 서로 자정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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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의사가 투쟁적인가요? 02.20 10:42
약사를 비롯해 공단, 간호사,한의사, 의료기사 ,정부, 시민단체할 것 없이 다 적이네.날이면 날마다 어느 집단과 쌈박질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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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는뭐하나 02.20 11:24
공단 잡것인지..약싸개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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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2.20 11:28
맞는 소리 구구절절이더만....망할놈의 보험공단놈들...지들 멋대로 보험료 정해 놓고 목소리 크게 험악하게 항의하면 깎아주고 그냥 있으면 점점 더 내고... 보험료부터 시작해서 민원처리에 이르기까지 다 개판이더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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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2.20 12:11
이번에 또 보험공단이 비리로 난리라던데..하여간 민간 우위시대에 공단이란 조직 자체가 시대 착오라고 본다.즉각 전면 민영화 하고, 의료보험시장도 전세계에 활짝 개방하여 경쟁시켜야 한다. 개방만이 최선이다. 전면 민영화, 전면 개방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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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굿은데 02.20 13:24
의사들이 이렇게 할 일이 없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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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02.20 15:08
오히려 국민건강에 마이너스가 되는 건보공단은 해체하라.동사무소와 은행으로 업무를 이관하고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1만의 기생충들을 박멸해야 한다.철밥통들은 노숙자가 되어봐야 한다.땀흘려 열심히 사는 국민들의 고혈을 그만 빨아먹고 열심히 땀을 흘려 일하는 노동의 중요성을 깨닫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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