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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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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02.21 00:34
의사들이 다 돼지보다 못한 x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양심적인 의사들도 더러 있는모양이군.. 그나마 다행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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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협? 02.21 07:00
사람 생명다루는 놈들 별루 없다. 대개 가정의학이나 보건행정, 예방의학정도다. 환자를 위해 밤세운 놈도 없고 대충대충 약사나 한의사 정도 되는 놈들 밖에 없다. 우리 의료현실이 얼마나 모순점이 많고 문제가 많은지, 생명이 촌각을 다투는 의료현실에 접한적 없는, 겉멋만 든 인의협따위가 알 리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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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꿔 02.21 08:37
사회주의 의사 협의회 ...사의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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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대 인턴 02.21 10:59
밑에 있는 사람말은 솔직히 맞다.사람 생명 다루다보면, 즉, 응급의학이나 내과등 소위 힘들다는 임상과에서 일하는 사람은 과도한 업무에 치이다 보면 오직 사람자체에만 몰두하게 되지, 병원사회바깥사정에는 무관심하게 된다. 사회적 안목을 잃어버렸다는 거다. 나도 이제 막 시작한 초년병 의사지만(다행히 아직 사회적 안목은 잃어버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민간의료보험 도입 주장은 의료계 내부 일부의 주장에.. 그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못하는, 의사들의 부하뇌동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식 민간보험도입시 헤게모니를 차지한 일부는 막대한 이득을 얻지만, 그렇지 못한 상당수의 의사들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무엇이 옳은 가의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결코 전체적인 측면에서 이득이 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이러한 민간의료보험 도입주장의 진정한 선호자는 거대한 자본과 일부 의사들일 뿐이지 나머지 순진한 의사들은 이들의 감언이설에 속고 있다는 것이다. 의협의 주장은 보통 의사의 이득을 대변하지만(이점은 나도 의사니까 당연히 좋다.),그렇지만, 모든 주장이 그러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민간의료보험을 포함해서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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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1 13:47
아직까진 그래도 의사들이 어느정도 삶이 되기 때문이다....이대로 의사들 다들 몰락 해서 밥먹는거 걱정하는 시대가 오면 인의협은 자연스럽게 해체된다....인의협=민경찬.....동료들 욕해서 자신들의 몸값 한껏 올리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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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의 02.22 00:27
탁상에 앉아있는 사람과 현실속에서 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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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 가난합니다. 02.22 12:52
의사들은 돈 많은 횐자만 보셨나요?지금 보험료도 힘들게 내고 있는 국민이 부지기 수고의사 들이 말하는 이렇게 싼 병원비에도조금 아픈건 참고 병원 안가고 집에서 견디는 국민이얼마나 많은데요그 놈의 임상, 임상 그 임상이라는게 멉니까지금 병원 비도 비싸다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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