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3257878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인천에서 02.22 06:07
국민의 힘을 이용한다는 모습이 너무 빈약하다참가 못한자에게 벌금으로 기십만원 그돈도 가벼이 생각하는 의사과연 국민을 위한 행동인가 아니면그러면서도 자식은 또 의대에 보낸다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병엽 02.22 07:20
의사들이여, 그대들은 일반인들보다는 상류층의 선택된 자들이 아니던가?의약분업이후 의와 약은 분리되어야 한다고 하여,그대들이 요구하는 진료는 의사약은 약사의 시대가 도래해 처방전 한장에 보험공단으로부터 숫가를 인정받아 왔다. 지금, 그것도 모자라 국민선택권 보장을 위한 건강보험법과 약사법을 개정하여진료권과 약의 조제권을 획득할려는 저의는, 약사 간호사 병리사등등의 전문직능인을 배제하고 한마디로 공생 공유와 화합의 원칙을 근본적으로 뒤엎어 버릴려는가공스러운 일제시대의 조선국 찬탈과 버금가는 요사스러운 짓이라는 것을 재정이 꼭두각시들과 재정이 팻거리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또, 슈퍼의 일반약 판매는, 그대들이 남의 제사상에 곶감놔라 대추놔라 하듯이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성이 없는 사항이다. 일반약이던 전문약이던, 약의 감시자는약사에게 맡겨야 할 사항을 그대들이 참견할 일이 절대 아니라본다. 지나친 욕심은 결국 국민들의 비웃음만 살 뿐이다.현실을 직시하고 같은 전문직능인을 대우할줄 알고, 존경할줄 알아야 그대들 또한존경받을수 있을것이다. 고개숙일줄 아는 겸손의 미덕이 없는한 ,서로의 부끄러운 부분만 노출될수밖에없다는 것을 명심하고,황자들에게 바가지 씨우지말고,친절한 의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바라는 바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식까지 동반? 02.22 07:48
자식의 앞 길을 위해서 외치고 있는거다.나라나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다.의사는 의사라는 직업 외에는 직업으로도 안 본다.다른 직업은 다 무시한다.의사 특구를 하나 만들어 주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진시민 02.22 07:50
똥싸지 마셔. 너희 약사넘들이 더 밥맛이여. 약팔아 쳐먹을라고 맨날 사기치는 약장수들. 약사들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