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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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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02.22 16:08
지금 수가가 싸다고 생각하지 않읍니다.2분 진료에 이정도 가격이면 의사가 노예처럼 일한다고 말할 일도 아닙니다.의사 수 줄이라고 하는사람은 다름 아닌 의사 자신 들이니까요.정부 입장에서도 의사 수 늘어나는거 원치 않을겁니다.의사말 들어 주는척 의대 정원 줄였겟죠,.수가 올려 줘야 하니까.진료 시간이 길어 지고 의료의 질이 올라 간다면 수가가 올라가게 되어 있다는건말 하지 않고도 서로 다 느낄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느 누구도 의사 수 늘려라고 강요 하지는 않읍니다.의사들이 알아서 선택 할 일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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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2 02.22 14:45
의사의 수를 못늘리는 이유는 저수가 제도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그러나 저는 사실 불안해서 저수가 진료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충분한 시간동안 환자에 대해서 조사하고 충분한 검사를 하고 제마음이 편안한 진료를 하고 싶습니다.솔직히 제대로 진료한다면 하루 20명이상은 진료못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그러나 현재 병원은 최소한 하루 80명이상 보지 않으면 경영수지가 맞지 않도록 수가가 정해져있지요. (문제는 하루 80명 환자가 오지 않기때문에 많은 수가 경영위기라는 점입니다.) 현재 의사는 지나친 과로와 과도한 책임에 눌려서 사고장애를 일으킬 지경입니다. 여러분은 과로와 과부하에 지친 의사한테 자신의 건강과 생명을 맡기고 있는 셈이지요.이제 우리나라도 소중한 것에 쓰는 돈을 더이상 아끼느라 위험을 감수해서는 안됩니다. 비용을 많이 쓰더라도 건강과 생명을 제대로 지켜야 합니다.의사수도 늘립시다. 제대로 된 진료를 위해.여러분의 건강권을 사수합시다. 의사 1인당 1일 20명 이하로 진료하는 그날을 위해 같이 전진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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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22 12:34
약포장이나 뜯어지지 않게 잘 포장해라...알겠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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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2.22 08:20
징허다. 수틀리면 이젠 데모질이냐. 그리고 몇년전 완전의약분업 주장하더니 이젠 선택분업이냐. 계속 데모질이나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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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2 08:13
제가 배우고 알고 있는 바로는 의사의 수랑 의료의 질이랑은 상관관계가 거의 없읍니다. 의사의 수가 많아진다고 의료의 질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잘 사는 나라이고 국민들의 의료 수준도 높으므로 지금의 의사 비율로도 모자랄 수 있는거겠죠.세계의 경제대국(2위)니까 하지만 우리나라 경제수준에 지금 배출되는 의사비율로도 무리 라는 거죠. 비교 상대가 잘 못된거 같네요.의사의 질은 교육시스템이랑 장비들에 의해 차이가 나는 거지, 무턱대고 의사 수만 늘인다고 우리나라가 의료수준이 일본에 다가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거기다 의사의 수만 너무 늘리면 과잉진료만 늘어 나게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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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이익만 생각하지 마세요. 02.22 07:59
일본이 한국보다 의사 비율이 2배나 높읍니다.그런데도 지금 의사 부족하다고 방송에서 난립니다.간호사 수는 한국보다 7배정도 많읍니다.일본 인구 1억2천 이상입니다.현제 일본 의사 수가 몇명 정도인지 계산 해 보십시오.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보다 미련해서 그럴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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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야지 02.22 07:56
의협의 비공식 집게가 3만이라며?제목은 5만이고.....어떻게 거의 두배씩이나 차이가 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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