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 의사 님들 참으로 용맹스러운 집회 였습니다. 이제 고귀하고 존엄하신 의사님들도 먹고살기 힘들어졌나보죠.. 열심히 하십시요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투쟁인데, 암...국민들은 죽거나 혹은 아프거나 아무런 관심이 없지 의사가 존경받던 시절엔 한밤중에도 환자의 생명을 위해 희생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희생하라는 것이아니라 국민들 건강을 위해 사기 치지 말고 처먹를만큼만 처먹고 살어, 니들이 환자의 생명을 알어? 니들이 생명을 위해 일하고있어 ? 아니지...오직 사회적 명예 돈 권력...... 너도 아파바 의사들이 얼마나 무책임한가 ....
이공계중 과학도의 훌륭한 인재들이 공부를 중도에 포기하고 의사고시에 매달린다는보도를 본적이 있다. 기초과학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한적도 있다. 인재들이 의사고시에 매달린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할까?그런데도 의사들은 의사들대로 불만이다 이사회현상을 어찌보아야 할까?
그러세요... 갈데까지 가보셔요... 그렇게 노력들 하시는데 왜 국민들이 의사들을불신하는지 아세요? 노조나 쪼꼬만 시민단체들 때문에? 그렇다고 보면 정말 세상 물정 모르는 우매한 거지요. 많은 국민과 환자들이 바로 병원에서 당하는 바로 그것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의사들의 집회를 대하면 '미친 놈들' 이라는 욕이 먼저 튀어나오는 것이 훨씬 더 자연스러움이 되는 것이지요. 자신을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지혜로움인데.... 의사들은 그것을 못하니...집단이기로 볼 수 밖에....암튼 갈데까지 가보세요. 결국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일 테니...씁쓸하군요.
이공계중 과학도의 훌륭한 인재들이 공부를 중도에 포기하고 의사고시에 매달린다는보도를 본적이 있다. 기초과학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한적도 있다. 인재들이 의사고시에 매달린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할까?그런데도 의사들은 의사들대로 불만이다 이사회현상을 어찌보아야 할까?
그러세요... 갈데까지 가보셔요... 그렇게 노력들 하시는데 왜 국민들이 의사들을불신하는지 아세요? 노조나 쪼꼬만 시민단체들 때문에? 그렇다고 보면 정말 세상 물정 모르는 우매한 거지요. 많은 국민과 환자들이 바로 병원에서 당하는 바로 그것 때문에 그렇지요. 그래서 이런 의사들의 집회를 대하면 '미친 놈들' 이라는 욕이 먼저 튀어나오는 것이 훨씬 더 자연스러움이 되는 것이지요. 자신을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지혜로움인데.... 의사들은 그것을 못하니...집단이기로 볼 수 밖에....암튼 갈데까지 가보세요. 결국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일 테니...씁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