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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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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02.23 00:53
사실 건보공단, 심평원과 의사단체는 견원지간 같으면서도 함께 살아 갈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자기 단체의 이익을 키우고 싶은 심정은 누구나 비슷하지 않을까. 한정된 재정 안에서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짜보았자 뭐가 더 달라지겠는가. 어찌보면 양쪽 모두 피해자 일수 있고, 더 나아가서 환자가 더 피해자일 수도 있다. 이런 갈등과 질시 없이, 잘 풀려가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사회복지 특히 의료문제는 아무리 잘해도 욕먹는 쪽이 있을 수 밖에 없는 특수한 분야라고 본다. 양 단체가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협력 했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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