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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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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이 02.24 06:32
밥그릇을 채워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태어날때부터 먹을것은 가지고 태어난다고 했습니다.다만 고가약은 안 써야 하며 싸구려 약을 쓰면 포상을 하는 사회주위 의료제도가 안 된다는 것이지요..12년 낮밤을 구별없이 공부해서 의사에 자격을 취득했고 또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월세도 월급도 못주는 실정에 의원을 마지못해 유지하고있는 실정입니다.전혀 의료에 살태를 모르시고 몇몇 사람만 보시고 말씀을 드리는것 같아서 안타갑지요..정작 보험해택을 받아야할 고가약은 자기부담을 해야 하며 일조이상에 외국 의료진료가 이루어 지고있으며 우리 국민이 받아야할 의료의 해택이 만여명이 넘는 공단직원에 관리비와 맞먹는 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결국은 국민을 위한 그리고 국민의 편리를 위한 선택 분업을 제대로 하지는 것 뿐입니다.밥이야 못 먹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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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여 02.24 02:49
애나 어른이나 지 밥그릇 챙기는데는 난리군요.이번 결의대회의 궁극적 목표가 뭡니까?결국 주머니 채워달란 말 아닙니까?선택분업해서 확실하게 리베이트 먹고 나준에 완전분업으로 옮겨갈 때 수가 올리고 그런거 아닌가요.또 건강보험공단 해체 주장하면서 사보험 도입을 이야기 하지만 그것도 결국 지들 받고 싶은 만큼 받겠다는 이야기 아닌가요노욕도 문제지만 이를 간과하면서 기사쓰는 안 기자님도 문제다 싶군요.과연 의협 궐기대회를 지지한 외부 인사가 누가 있나요그 잘난'자유시민연대'?참 잘났지요누가 인정해 주지 않아서 문제지결국 있는 놈들끼리 잘 먹고 잘 살자는 이야기인데그럼 있는 사실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나 떠들어야죠알지도 못하면서 누가 카더라 하면 그게 진리인양 떠드는 모습 그리 버기 않좋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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