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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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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엽 02.23 05:20
의와 약의 분리가 의약분업의 근간일진데, 새삼스럽게 의와 약을 의사들이 독점하겠다는 것은 너무 지나친 욕심이 아닐수없다. 진료는 의사, 약은 약사의 명제하에 나름대로 분업이 정착화 되어가는 마당에, 선택분업이란 약국과 약사제도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태는 같이 살려는 의지를 말살하는 정책변화라고 볼수밖에 없다.결국 서로의 부끄러운 부분과 치졸한 작태를 세상사람들에게 폭로및 연출하자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음은 정말로 생각있는 의사와 약사들에게는 안타까울 뿐이다. 앞으로의 흐름이 어느쪽으로 흘러가던지간에,의협과 대약은 물과 기름의 관계로 악화일로의 길로 들어섬은 정말 서글픈일이다.서로 죽이는 작전? 앞으로의 일이 참담할 뿐이다.약사회에서 진료권을 요구한다면 그대들, 의사들은 수용할수가 있는가?약사에게 선택분업을 인정하라는 말과 똑 같은 뜻이란걸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것이다.재정이 팀, 말고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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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사 02.23 05:22
전체숫자가 2만명이고 의사는5천명에다 직원 심지어 제약회사직원까지 동원해서 겨우 2만명 ,앞으론 의약분업은 그만 지껄이고 다음과같은 이슈로 투쟁하라.1. 과도한 삭감.2. 의사권익신장.3. 턱없이 낮은수가로 먹고살기힘든것 정말 대국민호소( 하루 환자 50명보면 1인당 만원에 하루 총진료비거50만원 한달 25일 근무하여 1250만원으로 관리비,인건비,건물세내면 적자 한달에 500만원)4. 비의료 사이비 의료비 철퇴하고 스스로 과잉진료하는 일부의사들 자정운동.5. 대국민의료봉사확대.6. 관계기관들과의 의료정책토론 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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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3 06:41
지금은 선택분업이니 하는것에 너무 연연하지말고 약사단체와 돈잡고 현재 제도의 문제점 즉 과도한 삭감, 내가 주사 처방이라고 마음대로 할수 제도 그것이 더 시급하고 심사평가원 의 조폭 같은 행동에 대응할수잇는 정치세력화가 더 필요하다고 봄 ,,왜 힘들고 바쁜 의사들을 모이게 해서 욕을 먹이게 하는가 의협은..4대일간지에 잘못된 점을 매일 광고 때리면 되지, 도대체 의협 회비, 투쟁성금은 어디다 쓰는건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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