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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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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02.24 18:26
아래아래글 쓰신 분께서 이곳에 다시 들어와 이 글을 읽을지는 모르겠지만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아래글 쓰신 분 말씀대로 의사들이 외화벌이에 무슨 도움을 줬느냐는 님의 말씀은 암담할 정도로 좁은 님의 소견을 반영해주시는것이라 보입니다. 외화벌이의 역군들은 평생 병한번 안걸리는 사람들입니까?그 사람들이 외화벌이와 국력신장에 열중할 수 있도록 건강 지켜주는 게누구입니까? 뒤에서 보이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님에게는의사들이 하는 일이 그저 중국에서 성형수술 온 사람들 코높이고 그걸로번 돈으로 동남아 골프관광이나 가는 한심한 행태밖에 보이지 않으시겠죠.화나세요? 일부를 가지고 전체인양 확대해 드리니 님도 화나시죠?님이야말로 부끄러운줄 아세요. 국민들은 님이 생각하는 만큼 현명하기도하지만 님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어리숙하기도 합니다. 언론에 휘둘리고언론이 꾸며대는 조작되고 왜곡된 이미지를 진실이라고 믿으면서 인터넷을통해 사려를 거치치 않은 단편적인 생각들을 쏟아내는 것이 현재의 대중문화의모습 아니던가요? 진실로 우리나라 의료의 문제점이 뭔지 심사숙고 해보신적 있으세요? 그리고 의사들보다 우리나라 의료의 문제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믿으세요? 의사들이 단순히 직장이 안정되고 수입이 일반인들보다 좀더 많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나라 의료현실이 왜곡되고 있는 걸 단순히 입닥치고 가만히 바라만 봐야 하나요? 의료 환경이 단순히 돈 문제 하나 가지고 잣대를 정할 만큼 그렇게 단순한 줄 아십니까? 잘 모르시면 말이라도 함부로 하지 말아 주세요. 님의 의사에 대한 개인적 감정이 안좋을 수는 있겠지만 현실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의사들 한꺼번에 싸잡아서 그런 식으로 매도하지 마세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선진국 되려면 전문가들 의견부터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의 이공계 위기도 교육 전문가, 이공계 전문가들의 의견들을 싹 무시하고 주먹구구식 행정과 정책을 밀어붙인 결과 아닌가요? 의료도 그꼴 되기를 원하십니까? 전문가들이 뭐라 그러니까 그저 집단 이기주의로 싸잡아 밟을 생각부터나 하고..쓴소리로 들리니 밟고 싶은 욕망이 앞서겠지만 결국 누워서 침뱉기입니다. 아울러 님과 같은 좁다란 소견의 소유자가 일반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한다면 정말 희망이 없습니다. 정말이지 대부분의 국민들이 님의 말씀대로 최소한 님보다는 넓은 안목을 지니고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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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여의도언니 02.24 04:53
의사들이 제밥그릇챙기는 동안 국민들은 단돈 1$이라도 더수출하느라고 잠도못자는데 의사들이 뮈잘한게있냐는 여의도박언니는 4000만 모든국민이 공장에서 일하고, 학교에서 가르킨는 선생도 없고, 백화점에서 물건파는 점원도없고,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도 없고,공장직공,회사원이 아파도 의사도 없어 그냥살아야한다는 논리로 들립니다, 의사들은 여태것 자기분야에서 묵묵히 일해서, 다른사람들이 달러를벌도록 뒤에서 돕고,농민이 건강하게 농사를 짓도록 돕고, 정치가들도 아프지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도록 도우며, 3차산업의 역꾼으로 연구실과 대민진료로 밤잠을설처가며 일해왔는데 딘돈1$ 달러를 벌지않은사람이 무슨말을하느냐는 논리의 글을 접할때-외화벌어들이는데 의사들이 한게 뭐잇습니까??-자괴감을 느끼며 나도 수원에서 삼전전자직원들이 아플때 치료해 줬건만 수출하는더 의사들은 기여한게 없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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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박언니 02.24 04:28
의사님들 자중들 하세요.거리로 나서신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으나,주장하시는 내용들을 보니 별로 설득력은 없어보입니다.여러분들이 묵묵히 정부정책에 따라 열심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야국민들은 안심하고 여러분을 지지할 것입니다.여러분들만 잘 되겠다고 그리 하시면 우리나라 발전없습니다.우리의 자라나는 고3들은 여러분들의 집회모습을 보고"우리가 진정 가야 할 곳은 저기야 저기는 지금도 젖과 꿀이 흐를뿐아니라 앞으로도 영원히 행복하고 편안한 직업으로 남게 해줄거야"라고 다시한번마음을 굳게 먹고 의대를 지망할 것입니다.그러면 여러분들이야 대대손손 부자로 잘들 살겠지만,누가 공대나 물리학과에 가서 우리나라 경제를 지탱해주겠습니까?]솔직히 의사분들이 외화벌어들이는데 무슨 역할이라도 하고 있습니까?가끔 어디 중국이나 대만에서 단체로 코높이러 온다는 소린 들었어도,경상이익에 보탬이 될만한 것은 없을성 싶습니다만,아니 오히려 동남아 골프관광같은 것으로 그것도 다 까먹었을거예요 아마.여러분국민들 어리숙해보이지만 보기보단 아주 현명하답니다.부끄러운줄 아세요.최소한의 지식인으로서의 양심을 버리지 않고 있다면,그리고우리나라 선진국만들려면여러분들 좀 자중하셔야 합니다.정말 우리나라 걱정스럽습니다.장래가앞으로 10년 20년 후에 뭐먹고 살아야할지 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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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세느강 02.24 02:45
우리나라 의약분업이 빠르게 정착된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속으로는 곪은 상처가 자라고 있습니다. 건강 보험료는 계속 오르고 국민의 의료혜택은 줄어들고 불편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분업입니까?그리고, 보험 공단이 만명이 넘는 공기관이라 하셨는데, 불필요한 공단으로 인해 환자들의 진료비로 쓰여져야 할 건강보험료가, 공단운영비(약 1조2천억원)로 지출되고 있는 꼴입니다. 그리고 또한 작년 건강보험료 인상(7->9%)으로 인한 4조8천억원 중에 4조2천억원이 약국 조제비로 들어갔으니, 누굴을 위한 보험료 인상 입니까? 쎄느강님 부디 자중 하세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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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바 02.24 02:37
공단이 10000여명의 직원이 있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공단본연의 업무가무엇인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공단은 소득을 제대로 파악해서 적절하게 보험부담을 매겨서 제대로 걷어야하지않나? 그일이 주업무일 진대 거기에 드는비용을 효율저긍로관리한다면 극소화할수있지않나?관리운영비를 줄이기위해 통합해놓고 실제적으로 다른 선진국에비해 관리운영비가 너무많이든다.일인당 평균 연봉이 얼마인가?그리고 이런 업무도 총괄적으로 국세청 동사무소등과 연계해서 일을 수행한다면 보다 효율적이고 쉽지않나? 무엇떼문에 그렇게 많은 인원이 필요하며 관리운영비를 많이들어야하나 보험료를 걷어서 공단직원 먹여살리려고 돈걷어들였나?갈수록 혜택은 국민들의 혜택은 줄이려고하면서 우선 공단내 직원들의 관리운영비를 최소한으로줄이고 중앙통제를 극소화하고 각지역 직역별로 기능을 자율적으로 수행하게해야한다.가장 궁금한것은 제대로 자격관리해서 제대로 걷어들이고있는지 가장 의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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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느강 02.24 00:56
어느 단체나 가입된 회원을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은 다 비슷하다고 봅니다.의사협회에서 주장하는 공단해체론은 좀 성급한 의견이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입니다.우리나라 의료보험제도를 직장의보.지역의보를 통합하여 단일공단으로 시작된지 몇년이나 되었읍니까? 통합논쟁이 한창일때 각기 다른 의견을 통하여 많은 의견과 대립이 있었고 국가적 중요사항으로 국회는 물론 학자,의료계종사자등 방송과 신문등 온나라 전체가 큰 문제점으로 알고 많은 검토와 의견대립을 통하여 겨우 단일화되었고 이제 시자한지 몇년되지 않았읍니다.다른 나라나 외부에서는 우리나라 의료보험제도의 빠른 정착을 두고 제도견학을 오는 등 짧은 시간에 제도 정착에 성공한 사례로 소개도 되고 있읍니다.하지만 아직도 일부 학자나 관련자중에는 통합전 체제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공단해채론에 대한 의견은 적어도 신중한 선택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우리 주변에는 많은 일을 묵묵히 앞서 계도하시는 의사선생님이 많이 계십니다.단체내의 급진적이고 투쟁일변도의 의견도 있을 수 있겠으나 적어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사회변화의 중추에 서 있는 그 분들의 의견도 존중되어져야 합니다.다변화 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변호사나 세무사등 모든 업종에서도 과거에는 생각치도 못했던 경쟁으로 인해 구조조정과 경쟁을 통한 존립을 위하여 고민하고 또 적극적으로 대처해 가고 있읍니다. 좀 더 환자에게 친절하고 선진 의료기법을 배우는 등 면허증 자체만으로 평생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기존의 인식에 변화가 되어야 하지 않겠읍니까? 어렵고 답답한 입장이지만 주위가 변해가는데 우물안 개구리모양,,오히려 자위적인 의견과 집단이기주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 우리 주변의 시선이 따갑게 느껴지는 것은 어찌합니까..중소병원 등에서 많은 개업의들이 문을 열었고 개업을 위한 좋은 상태가 어느 정도 지나갔읍니다. 너도 나도 개업하고 한때는 병상을 지키기 어려울 정도로 의사수가 부족한 곳도 많이 있었읍니다. 혹,, 그래도 몇 십년동안 지속되어 온 기득권유지를 위한 의견이라면 지금보다는 더 구체적이고 당당한 의견을 제시하는 정정당당한 의견이어야 한다고 봅니다.그들은 철딱서니없는 기관이 아니고 만명이 넘는 큰규모의 조직화된 공기관으로 지금도 많은 자료를 통하여 의사협회의 속내음을 짐작하고 있는 통합된 건강보험 제도를 이끌어 가는 사회복지제도의 선두꾼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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