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소비자 단체는 그래도 중립적 입장을 견지하는 군요.사이비 시민단체와는 분리 대응해야 합니다.근본적으로 조제가 의료행위의 일부가 아니라는 발상이 잘못된 것이지만이런 사유도 의약분업을 반대하는 한 이유가 되지요.일부에서는 제도를 보완하면 되지 않나 하지만 우리나라 약사들의 의식구조가 이러하니 제도보완을 아무리 해도 제대로 될 것 같지 않다는 것이지요.언제, 어떻게 아프냐고 묻는 것이 진료의 일부이니 불법이라는 복지부 유권해석에복약지도를 엄연히 하게 되어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는 약사들과 약사 수뇌부의 반응을 보면서 어쩌구니 없어 기절 할 뻔 했어요!복약지도와 의료행위도 구분 못하는 사람들....위에서 예시했듯이 복약지도란 먹는 방법과 주의사항, 부작용 등을 자세히 설영해 주어야 하는데 시간이 없다면서도 의료행위와 약 끼워빨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니근본적으로 의약분업이 불가능하지요.글쎄 한 10~20년 후 약사들의 의식이 바뀌고 국민들의 약에대한 소비형태와 의식이바뀌면 어느정도 조제 위임은 가능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