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1307219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행인.. 02.24 04:18
주는 의사나 약사나 똑같은 %들..현실에서 불합리한 면이 있다면 알만한 사람들이우선 제도를 바로잡아야지일단 불법부터 먼저 저질르자고?국민들이 우선은 편해서 좋아 하지만돌아서면 욕한다. 그래놓고 진료에 투약비 날로 삼킨다고...그냥 편하게 할려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 02.24 04:46
저도 환자가 2일전에 약지었다고 약국에서 처방전 나중에 가져오라했다더군요요즘 의약분업..불법이 많이 성행하고있는거 같네요 뭣할려고 하는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2.24 05:16
사실 모 편법이긴 하지만 누이좋고 매부좋고 아닌가?환자두 병원비 아끼고 약사와 의사도 서로 좋고 서로서로 좋은 일인거 같은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두 02.24 05:17
나두 그런일 있었는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는이 02.24 07:48
처음부터 처방전을 안주었으면 될것아닌가한번 주니까 그것이 관례로 되는 것인데다 줘놓고 딴얘기하는 의사들의 자질문제가 심각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도... 02.24 17:44
처음에 처방전 안주면 어떻게 약짓니? 이런 꼴 날 것 같아서 처방전 2장 발매 안하는 거다..약사들은 자기반성부터나 해라...누이좋고 매부좋기는 개뿔이 좋니? 저래놓고 사고 나면약사가 책임지는 거 봤냐? 의사가 다 뒤집어쓰지...약사도 사람이라면 그리고 양심이 있다면 저런 사태보고의사가 한심하대느니 따위의 헛소리는 못지껄일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양반 02.24 23:17
약몇알 싸주는 것이 전문성인가?? 옆집 꼬마 한테 요렇게 조렇게 해라 하면 비슷하게 하던데.. 걔는 5살인데.. 그게 전문성?? 제약사 등의 연구약사들은 내가 존경한다.. 실력이 있으니까..그러나 동네 아줌마가 약국에 들어오면 이것저것 캐물어보고 이약 새로나왔는데 어쩌구하면서 장사하는 약장수는 저절로 무시가된다.. 급성간염환자는 대부분 임의로판 약먹은 사람들이많다.. 일반시민여러분도 함부로 아무약이나 먹고 간염으로 고생하지 마시길.. 입원기간 한달여에 치료비가 500만원가량 ..물론 환자부담..약사?? 단돈 10원도 부담안함..안전성이 입증된 소화제 등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처럼 편의점에서 판매해야한다.. 반드시.. ..난 계속 시민들이 인식할때까지 알릴것이다.. 쥐새끼처럼 숨어서 익명으로만 의료인 폄하하는 직업이 떳떳지못한 인간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