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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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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 02.25 04:24
그양반이 실명인가? 너나 잘해라일류대 법대나와 사시에 합격도 못했나본데 그정도 머리로는 의대 졸업하기 어렵다학생녀석이 전문인 찾고 그러면 안돼지 더 큰다음에 와라 의대 질 떨어지겠다 개나 소나 다 의대 편입하다고 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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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양반 02.25 00:55
당당하게 약사인지 자신의 직업을 밝히고 씨부려라.. 난 소위 말하는 일류대 법대졸업후에 늦게나마 의대로 길을 바꾼 현직 의대생인데..아예 약대따위는 내 안중에도 없었다..인간아..여기는 의사,변호사 급의 전문직업을 가진 분들이 개인 의견을 제시하는 곳이란다.. 꼭 익명으로만 나불 나불.. 나불 나불.. 쥐새끼처럼 인터넷아니면 아무데서도 찍 소리도 못하는 인간아.. 쟁점토론 하려면 당당하게 현재직업과 의견을 써라..내가 난상토론에 당당하게 응해줄테니..쥐새끼처럼 익명으로만 나불거리지 말고..인간아.. 리필?? 어휴 이것도 의견인가?? 뭐가 논점인지 사회일반이 이해할 정도로는 서술해놔라..인간아.. 어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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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양반 02.24 23:17
약몇알 싸주는 것이 전문성인가?? 옆집 꼬마 한테 요렇게 조렇게 해라 하면 비슷하게 하던데.. 걔는 5살인데.. 그게 전문성?? 제약사 등의 연구약사들은 내가 존경한다.. 실력이 있으니까..그러나 동네 아줌마가 약국에 들어오면 이것저것 캐물어보고 이약 새로나왔는데 어쩌구하면서 장사하는 약장수는 저절로 무시가된다.. 급성간염환자는 대부분 임의로판 약먹은 사람들이많다.. 일반시민여러분도 함부로 아무약이나 먹고 간염으로 고생하지 마시길.. 입원기간 한달여에 치료비가 500만원가량 ..물론 환자부담..약사?? 단돈 10원도 부담안함..안전성이 입증된 소화제 등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처럼 편의점에서 판매해야한다.. 반드시.. ..난 계속 시민들이 인식할때까지 알릴것이다.. 쥐새끼처럼 숨어서 익명으로만 의료인 폄하하는 직업이 떳떳지못한 인간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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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02.24 17:44
처음에 처방전 안주면 어떻게 약짓니? 이런 꼴 날 것 같아서 처방전 2장 발매 안하는 거다..약사들은 자기반성부터나 해라...누이좋고 매부좋기는 개뿔이 좋니? 저래놓고 사고 나면약사가 책임지는 거 봤냐? 의사가 다 뒤집어쓰지...약사도 사람이라면 그리고 양심이 있다면 저런 사태보고의사가 한심하대느니 따위의 헛소리는 못지껄일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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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이 02.24 07:48
처음부터 처방전을 안주었으면 될것아닌가한번 주니까 그것이 관례로 되는 것인데다 줘놓고 딴얘기하는 의사들의 자질문제가 심각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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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02.24 05:17
나두 그런일 있었는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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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05:16
사실 모 편법이긴 하지만 누이좋고 매부좋고 아닌가?환자두 병원비 아끼고 약사와 의사도 서로 좋고 서로서로 좋은 일인거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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