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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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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약싸개 06.07 05:47
아무리 잡것들이라지만... 이렇게 인사불성이어서야..쯔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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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경쟁은그만 06.07 03:38
약사가 전문직인가 아닌가 관심도 없지만의사가 몇년 공부했네 하는 말도 그만 하시죠.시골 노인네나 그 말에 수긍하지요즘세상에공부한 양과 수입이 일치합니까?그런데왜 의사만 특별 대우를 해 달라는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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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없이 땡잡은 약사 06.06 23:57
전 의료인은 아니지만, 솔직히 좀 그러네요. 의사들 전문의되려면 의대6년,인턴1년,레지던트4년 기본 11년은 투자해야 하는게.. 다들 아시잖아요. 뭐 시간만 투자하나요, 밤낮 환자본다고 정신없이 일하고. 전공의 주당근무시간이 100시간이 넘는다고 하니 말 다했죠? 근데 약사들은 뭐죠 4년 공부하고 나와선.. 처방대로 약 조제하는 건 뿐이면서 복약지도라도 잘하면 몰라. 뭐하나 물으면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의사선생님께 물어보세요.. 근데 웃긴건, 감기환자, 비염환자 병원진료비 만원도 안되지만, 약값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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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발.. 02.25 08:12
월 2,3백 버는 것도 많이 번다고 한다면 월 몇천씩 버는 으사 개새끼들은 뭐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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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박문수 02.25 04:55
전 마흔살 남자구요 작년 7월 여름부터 지금 2월 중순까지 약대나온 죄 아닌 죄로 관리약사 (월급 250만원에 카운터 눈치보며 마푸질허며) 쫒겨 나와 창업한답시고 1억 대출 받아 월이자 50만원씩 까먹어 가며 개국했지만 3군데나 옮기며 다 날리고 현재 통장잔고 20만원과 각종 부채 1000만원 지고 있읍니다.저두 중고 학창시절엔 공부로 날렸지만 약국사업은 제 뜻과는 다릅니다.사회에서 철저히 버려진 이 40대 이 박약사 한심합니다저 박약사 이몸 좀 도와 주세요우울증과 신경쇠약이 겹쳐 언제 자살할지 모르것구먼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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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02.25 02:11
의사들의 권위의식과 환자에 대한 불친절은 개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진료비 산출의 내역을 소비자에게 소상하게 알려야 한다. 단 10여분의 진료에 2-3만원의 진료비는 너무한 거 아닌가? 소비자들은 내라면 그냥 내고 마는 허수아비는 아니지 않은가? 의사는 일반서민들 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바뀌어야 한다. 의사들이 무슨 특권층이란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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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25 01:45
약사만 돈번다.........실제 의약분업후 약사는 68%의 소득증가의사는 마이너스 6% 였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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