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흔살 남자구요 작년 7월 여름부터 지금 2월 중순까지 약대나온 죄 아닌 죄로 관리약사 (월급 250만원에 카운터 눈치보며 마푸질허며) 쫒겨 나와 창업한답시고 1억 대출 받아 월이자 50만원씩 까먹어 가며 개국했지만 3군데나 옮기며 다 날리고 현재 통장잔고 20만원과 각종 부채 1000만원 지고 있읍니다.저두 중고 학창시절엔 공부로 날렸지만 약국사업은 제 뜻과는 다릅니다.사회에서 철저히 버려진 이 40대 이 박약사 한심합니다저 박약사 이몸 좀 도와 주세요우울증과 신경쇠약이 겹쳐 언제 자살할지 모르것구먼유
의사들의 권위의식과 환자에 대한 불친절은 개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진료비 산출의 내역을 소비자에게 소상하게 알려야 한다. 단 10여분의 진료에 2-3만원의 진료비는 너무한 거 아닌가? 소비자들은 내라면 그냥 내고 마는 허수아비는 아니지 않은가? 의사는 일반서민들 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바뀌어야 한다. 의사들이 무슨 특권층이란 말인가?
전 마흔살 남자구요 작년 7월 여름부터 지금 2월 중순까지 약대나온 죄 아닌 죄로 관리약사 (월급 250만원에 카운터 눈치보며 마푸질허며) 쫒겨 나와 창업한답시고 1억 대출 받아 월이자 50만원씩 까먹어 가며 개국했지만 3군데나 옮기며 다 날리고 현재 통장잔고 20만원과 각종 부채 1000만원 지고 있읍니다.저두 중고 학창시절엔 공부로 날렸지만 약국사업은 제 뜻과는 다릅니다.사회에서 철저히 버려진 이 40대 이 박약사 한심합니다저 박약사 이몸 좀 도와 주세요우울증과 신경쇠약이 겹쳐 언제 자살할지 모르것구먼유
의사들의 권위의식과 환자에 대한 불친절은 개선되어야 한다. 그리고 진료비 산출의 내역을 소비자에게 소상하게 알려야 한다. 단 10여분의 진료에 2-3만원의 진료비는 너무한 거 아닌가? 소비자들은 내라면 그냥 내고 마는 허수아비는 아니지 않은가? 의사는 일반서민들 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바뀌어야 한다. 의사들이 무슨 특권층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