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진료거부하시오...그러면 건당 5백만원 벌금에 전 언론매체에 형편없는 의사라고 도배될텐데... 고소득 기술인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의사집단의 무한이익추구...법도 상식도 아랑곳없이...그게 현대사회에서 통할것 같소?....돈에만 눈멀지 말고 돈 외의 것에서도 의미를 찾아보시오.... 세상은 공존하는거라오... 젊은 친구가 돈에 환장했구먼....
싸울때 싸우더라도 국민의 안정과 건강을 책임지는 행동이 수반 되어야할 것입니다.여러분이 이러시면 아마 국민은 시름과 도탄에 더 빠질 것입니다. 국민들은 가뜩이나 힘들고 어려운데 의협이나 공단측이 서로 맞서고 구태의연한 공방으로 어차피 끝나지 않을 싸움이란걸 국민들은 더 잘알고 있습니다. 의협...당신들은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도데체 의사라는 직업이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합니다. 전엔 일부 의사들..이라는 말로 탈세나 불법의료 행위를 감싸고 전체가 아닌양 했지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의사선생님들...당신이 진정한 슈바이처는 아니더라도 의술은 인술이다 라는 말에 얼마나 가까워져 있는지...그리고 공단 임직원여러분과 관련업에 계신 여러분! 제발 현실을 좀 직시는 눈을 좀 바랍니다. 당신들은 병원에 안갑니까? 아니면 공단 직원이라고 병원가면 싸게 해줍니까?...책상에 앉아서 아쉬울때만 움직이는 그런 복지부동의 자세로 국민의 혈세로 당신의 배를 불리고 있진 않은지 말입니다.제발...힘없는 국민들이...돈없는 국민들이 아플때 마음편하게 갈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주세요...공단이던 의협이던 정신 좀 차려 주세요...힘들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