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라 함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의협이 말하는 ‘의사에 의한 의사를 위한 의사의 의료’가 의료 민주가 아니다. 의협이 진정 ‘민주’에 관심이 있다면 ‘하향 평준화’를 걱정할 것이 아니라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하거나, 과다한 의료비로 경제적 파산을 겪는 국민을 걱정해야 한다. 진정한 의료 민주화는 ‘환자에 의한 환자를 위한 환자의 의료’다.
민주’라 함은 국민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의협이 말하는 ‘의사에 의한 의사를 위한 의사의 의료’가 의료 민주가 아니다. 의협이 진정 ‘민주’에 관심이 있다면 ‘하향 평준화’를 걱정할 것이 아니라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하거나, 과다한 의료비로 경제적 파산을 겪는 국민을 걱정해야 한다. 진정한 의료 민주화는 ‘환자에 의한 환자를 위한 환자의 의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