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공공의료 비중이 80%임에도 민간의료에 대한 개입을 최소화하는 미국은 과연 개인의 자유와 선택을 중시하는 자본주의 국가임을 보여준다.국가의 의료에 대한 기여가 불과 20%에 불과하면서도 민간의료에 대해 과도한 개입을 하고 있는 한국이 자본주의라고 주장하는 이 작자는 정말 불가사의한 사람이다.참 이해하기 어렵다.스스로 사회주의를 지지한다고 말해도 이미 아무 문제가 없는 시대가 아닌가.사회주의자이면서 자본주의라고 거짓말을 하는 이 사람을 누가 설명을 해주면 감사하겠다.
어떤 분야든지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의원칙에 맞는 것입니다. 공익을 강조하며 국가의 개입을 요구하는 것이일면 국민에게 유리할 듯이 보이지만...그것은 이미 망해버린 공산주의의역사가 증명하듯이 진실이 아닙니다."지겹다"님은 논리적으로...조홍준의글 중 어떤 면이 맞는 소린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정적인 언사는삼가해 주십시오.
당신이 밀어부친 의약분업이 이 나라 의료를 얼마나 후퇴시켰는지 아는가?잘못 시행된 제도로인하여 억울하게 죽어갈 수많은 환자들의 원성이 두렵지않은가?사회주의의료의 희생양으로 지금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의생들의 눈길이 두렵지 않은가?언젠가 역사는 진실과 정의의 이름으로 그대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