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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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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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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15:05
약사님..좀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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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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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10:52
1. 기능성 건강식품은 처방내자하고 일반약은 슈퍼판매하자고하며 100개ptp포장에서 10개만 팔아도 낱알판매라하고...... 참...웃긴다2.의약분업은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를 통과한 법조항에 나온용어 임에도 조제위임운운하고.... 웃긴다 정말..3.내가보기엔 흘러간물 되돌리려하지말고 제도정착에 협조하는 것이 진정 국민을 위하는것 같은데...협조란 우선 지역별 처방리스트내고 동일성분에 대해 대체조제허용하고(환자 사전동의)등........그렇게 협조해도 불편하고 불합리한 것은 추후 개선하면 어떨지....4.진정 불치병에서 신음하는 환자, 유전자 연구등과 그치료법등을 연구하는 의료의획기적 발전앞에서 무엇을 해야할까?의사협회는 잘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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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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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3:43
국민의 의료보장체계를 자동차 보험식으로 운영하면 종합보험 가입자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환자처럼 낮에는 환자행세 밤에는 가짜환자 양산하여 수입을 들여보겠다는 심산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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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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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6:25
뭐가 더 부족하더냐. 깽깽이들... 그 입으로 국민국민하지 말아라. 듣는 국민 어이없고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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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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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2:05
시범사업을 합리적으로 하기 위해서 선택분업 뿐 아니라 국민들이 선호하는 일반의약품의 약국 임의조제, 반복투약이 요구되는 처방전의 리필사용 등도 시범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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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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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0:46
현행 제도를 총괄적으로 평가할 때도 되었고, 다른 주장에 대해서도 배척만 할게 아니라 시범사업을 해서 평가 한후 객관적으로 비교하여 우수한 쪽으로 가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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