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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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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03 01:33
대학병원에서 수련중 느끼는것은 단지 의사만이 환자를 책임지는것처럼 알고잇다는거다.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거나 치료하려하는데 간호사나 기사드르이 협조가 없고 단지 그들은 마지못해 규정된일 이나 겨우 하려는 척 한다는데 화가 치밀어 급한맘에 폭행이 일어나는것이다. 병원에 자기가족이 오면 그렇게 불친절하거나 그렇게 도도하고 그렇게 느릿느릿 일을할것인가? 의사들이 아무이유없이 그냥 사적인 감정으로 폭행하는거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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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3.03 01:54
수련중에 느끼셨다니, 뭘느끼셨다는 말씀? 실제로 간호사가 환자에 대해서 약제 투여나 처치 권한이 있는지? 법적으로 우리 일이라고 분류가 되어있다면 우리도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콜해도 연락없는 의사들은 어찌 하실건지? 그리고 화가 치밀어 급한맘에 폭행이 일어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의사분은 화가치밀고 급하면 마누라 분도 때리시는지? 그런 발언은 배운분이라고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내용이군요.똑똑한 의사분은 그런경우 적절히 해결을 잘 하시더만, 댁같이 머리 딸리는 의사들이나 주먹질을 하시지요. 사적인 감정이 공적인 자리에서 폭발하시다니, 병원계에서 대성하기는 힘드시겠군요, 그런 성격가지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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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3.03 03:20
서로 욕할 자격 없습니다. 짱돌 의사가 있는가 하면 짱돌 간호사도 있습니다.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많지만... 하지만 폭행은 분명 잘못한 겁니다. 환자에 대한 책임을 더 많이 진다고 해서 폭력이 정당화되는 건 아니지요.이해는 해줄수 있어도 용인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의사와간호사간에 그런식으로 다툼이 일어나면 가장 피해보는 건 환자니까 모두들자중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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