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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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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사 03.03 04:29
감기라고 총칭하는 상기도 감염이 7700만건, 암이 49만건이면 도대체 상기도 감염이 암의 수백배가 되는데 진료비가 2.6배라고 호들갑이냐?그따위로 나올꺼면 쓸더 없는 보약이나 사먹지 못하게 해라. 그건 암치료비의 10배는 넘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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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03.03 05:26
단순질환에 대한 내원횟수를 줄여야 된단말이야...넌 돈이 많으니까. 암걸리면 미국으로 몇억씩 싸가지고 가면 되지만..우리는 암걸리면 본인부담금이 너무 많아서 아버지가 딸의 산소호흡기를 빼야되는 그런 건강보험이란 말야..... 내용의 핵심을 알고 얘기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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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불쌍해 03.03 06:42
의약분업 전 조금만 아파도 병원에 오던 사람들이 의약 분업으로 병원 문턱이 높아지니까 참다가 참다가 악화되어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폐렴, 기관지염, 천식, 결핵 등등 ... 참다가 온 이런 환자들은 환자가 아닌가요? 이미 의약분업으로 감기 환자는 많이 줄었습니다. 소위 감기 환자를 두번 죽이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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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반으로 줍니다. 03.03 08:01
감기정도의 간단한 질병은 약국에서 투약(처방전없이)받을수 있도록 바꿔야 합니다. 2차로 낮지않으면 병원에 가면 되지요(그외 의약분업) 그렇게만 한다면 비싼 건강보험료 반으로 줍니다. 감기 합병증으로 폐렴,기관지염, 천식, 결핵 등인데 초기 충분한 휴식과 약을먹으면 걸릴 확율이 로또 당첨보다 작으며 걸려도 현대의학으로 쉽게 고치는 병들입니다. 이 방안은 국민진료비 년간 5조원이상 확실히 절감하는 방안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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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03 12:07
대체 왜 분업인지 뭔지는 해갖구 왔다 갔다 힘들게 합니까?국민이 편한것이 바른 정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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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반으로 줍니다 03.03 13:48
의약분업이 정착되고 있습니다. 의사들의 주사제, 항생제 처방과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약물의 남용은 결국 국민건강의 심각한 침해입니다.- 단, 가벼운질병-우리들이 흔히말하는 감기-그것은 약사들이 투약해도 무리가 없습니다.-낭비되는 국민진료비 년간5조이상 절감-이돈이면 초음파, 보철 다보험될수 있거나 보험료 반으로 줄일수 있습니다.-국민여러분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공감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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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3.04 00:33
암환자숫자는 당연이 적고 감기환자는수천만배 많으니 진료비는 당연히 많이 나오죠1일당 으로 환산하면 암환자 진료비가 수천만배 많으니 해택은 모든사람에게 돌아가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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