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많이 못번다고 남버는 것 배아파하고 사는구려.난 5억 투자해서 병원하며 월 천만원도 못버는 모자라는 의사지만합법적으로 많이 버는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배아파 할 생각은 추오도 없소.그저 내 자유를 아무런 명분도 의미도 없이 빼앗아간 이나라 정책을 바로 잡자는 것 뿐이요.
감기 같은 걸로 한달 2천만원 이상 벌어가는 선상님,의사는 이사회에 가장 서글픈 집단이며 피해자라는 주장속에 의사자식 의대가고 대다수 국민이 월 일, 이백도 못벌어 허덕이는 가운데 월 몇천 만원 이상 수입으로 대다수 국민을 비웃는 우리 나라 람보의사 선생님, 소금(돈)을 굳게 잡은 영리한 원숭이가 생각나는 오늘, 대한민국 의사 민국 젠장,,
보험공단이 민원이나 유발시키고, 민원인들에겐 불친절한 것이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언론 보도를 봐도 노조전임자 숫자가 기형적으로 많은데다 툭하면 파업이고... 이래야 정부를 믿을수 있겠는가. 복지부는 산하기관인 보험공단을 똑바로 관리하라.보험공단의 주인은 노조가 아니라 국민이란 사실을 그들이 깨닫도록 하라.
두렵냐? 우리나라 보건복지정책을 관장하는 복지부가 요양기관에게는 늘 관대한 호의를 베풀곤 했는데, 그리고 의사단체에게는 항상 양보만 해 왔는데, 이젠, 공단 사보노조의 복지부의 잘못된 산하기관 관리에 바른말을 하자, "이젠 누가 우리들 편을 들지" 하는 마음이 들어 두렵냐? 그리고, 왜 해체하라고 발악이지? 해체되면 마음대로 해 먹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