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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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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03.05 07:30
글 보니까 의사들 장사가 잘 안되어 불안한가봐. 솔직히 이야기하지. 이제는 의사도 한약 팔고싶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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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03.05 07:23
한의원 가서 50만원주고 정력에 좋다는 보약 쳐 먹고 아무효과 없어도 별 소리 없고비아그라 처방해 주고 8000원 받으면 광분할까?한의원 가서 아토피치료한답시고 백만원은 우습고 날려도 아무 소리 없고왜 의사에게는 삼천원 치료하면서, 약은 독해요? 연고는 세개 주세요..하는 사람들이 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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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03.05 07:09
1986년 한자를 바꾸더니 느닷없이 민족의학? 우습군요.허준의 동의보감도 중국것 번역및 백과사전식 모음본일뿐입니다.이은성씨의 소설 이후 이를 사실로 아는 바보들이 너무 많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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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소염 03.05 06:19
병원 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라고 하고 골절 있으면 오지 말고 골절 없으면오라고 해서 주그리장창 침 놓고 부항 놓고 봉소염 생겨 고름 질질 나오면병원 다시 보내고... 그러면 환자들은 의료사고라고 한의원 앞에 돋자리깔지 않고 자기가 부족해서 그런거란다... 불쌍한 국민들....병원에서 주사 맞고 그자리에 염증이 생긴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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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미신적요소 제거 권 03.05 05:14
한방이 유효성 검증하여 제거하면 대다수가 제거되는 이론인데..결국 모든 국민 한의사도 중병걸리면 양의 신세 지고 대부분 치료가 양의학에서 다 담당하는데 어찌 균등 운운하는지..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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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짜이 03.05 05:07
기자님,현 의료법에서 분명 양방과 한방은 균등하게 발전시키토록 되어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양방위주의 기사같은 느낌이 드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하지요 기자님은 한국사람이잖아요, 한국사람이면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우리의 의학인 한의학을 발전시켜야 하지 않나요, 멘트도 양의사입장만 맨날 따지 말고 한의사의 멘트노 따야 기사의 형평성이 유지되는 것 아닌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자님이 한의학에 애착을 갖고 우리민족 의학인 한의학을 사랑해 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이런류의 기사는 양한의학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또 계속 되풀이 되는 이런 기사내용 보다는 보다 새로운 실질적인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세요, 양한방 갈등류의 기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잖아요, 지금 양의학간에 갈등이 있어서 어떻게 하라는 얘기예요, 지금 한의사면허가 1만2천여명이 배출된 것으로 압니다. 엄연히 우리나라 한축을 담당하는 의료역할자요 공급자입니다. 기자님께서도 이러한 점을 이해햐셔야 합니다. 엄연히 우리나라는 한의과대학 11개대학에서 7백여명의 최고 수준의(전국 수능1%이내) 한의사가 배출되고 있고 한의학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환경이 그렇다고 기사방향이 너무 양의학적인 환경에 젖어 있는 것 같애요 시간이 허락되시면 서점에 가셔서 한의학책 한권 읽기를 권합니다. 모르는 것보다 한의학을 이해하고 기사를 쓰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시간이 허락된다면 양한방의학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싶습니다.(papahh123@hotmail.com), 주제없는 글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요, 김현정기자님 글에 관심을 갖고 읽는 사람으로부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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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03.05 04:42
의료일원화 해서 서로 좋은 것만 받아들이고없앨 것은 없애고 해야 한다.그런데, 한의사들은체계가 달라서 안 된단다.그토록 한의학의 우수성을 야기하면서, 왜 안 될까?서양넘이란 조선넘이랑 몸뚱아리가 다를까?한방병원 가 보면 가관이다.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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