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적인 성격이 상당부분 포함된 현행 폐쇄적인 의료정책은 즉각 폐지되어야 한다. 그리고 경쟁력고양과 높은수준의 고급화된 서비스로 완전전환하기 위하여, 의료시장 개방은 필수이다. 그러나 나름대로 개혁을 한다고 소리만 요란한 노무현 정부의 수구적인 태도로 제대로된 의료개혁은 아직도 요원하다.
변해야 산다=서비스만점인 의료=상업주의이렇게 변해서는 안된다.생명을 다루는데는 가장 보수적이어야 한다 이렇게 배웠다.이걸 어떻게 잘 조화할것인가가 의사의임무일것이다.환자들이여 친절한 장사속인 의사를 찾지말라.의사는 장사가 아니다..가장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혹은 가족을 사랑하는 어버이의 마을을 가진 의사이어야한다.인기 위주의 의사는 끔찍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