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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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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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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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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국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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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0:39
중외메디칼에 근무했던 사람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어려운 여건에서도 회사를 이끄시는데 여렴이 없으신 홍태선사장님 이하 중외메디칼 가족의 노고에 다시금 경의를 표합니다.중외OB로서 회사가 날로 성장 발전해 나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오며,저도 중외 출신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맡으바 소임을 다 할 것을 다짐합니다.중외메디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중외가족의 편안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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