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파업과 그들이 주장하던 의약분업을 백지화 하는것을 보고 의사는 전문가집단도 아니고, 도덕적이거나 책임있는 집단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제 생명과 주로 관계없는 일반동네의원수준의 의사, 치과의사,들의 숫자는 경제적 논리인 보이지않는 손에 맡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급 청년실업 증가가 국가 문제입니다.
의료 질 저하의 원인은 의사들이 현 단일보험자 체제에서는 수입이 적기 때문이라는 것이죠.다보험자체제로가서 보험자끼리 경쟁하여 가입자에게 좋은여건(의사의 절대협조가 결정)을 만들어 이익을 내면 부자 보험자는 더 많은 혜택을 주고 빈자 보험자는 망하고 그 가운데에서 병(의)원들은 계속 대모하여 숫가 올려 배불려서 더 잘살고...의사들에게만 유리한 제도 잖아요.미국은 세대당월보험료가 1백만원이고 4천만명이 미가입자죠(우리 교포 대부분이 혜택을 못 받고 있음) 국세청에서 조세로 보험료를 고지.징수한다는 것이죠.목적세,부가세.....우리나라 국민중 세금내는 분이 얼마나 될까?년간 20조원을 세금내는 계층에 부과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사실을 아시나요.사회정의가 없으면 평화가 없다.사회보장이 없이는 사회정의가 없다.의사가 과도한 욕심을 부리면 국민의 허리는 휘어지죠. 의료질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