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이메디칼 주식회사 대표인 김XX는 1999년~2000년5월까지 4억원의 엔젤투자자 자금을 지원 받아 자신이 만든 경혈측정기(IENT)의 사업화하기로 했었읍니다. 설립이전에 1997년8월 부터 1998년 7월까지 경희대 한의과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한방종합진단기기 개발(1차년도 배부수혈 경락기능진단기, 개발자금 3천만원지원, 이중 재료비 1천만원)에 연구원으로 참여 하였고 제품개발자금이 매우 부족하여 2차년도에 12경락 기능진단기 개발을 포기한 상태였읍니다. 이후 당시 연구교수인 김홍기 교수와 오장육부 기능 진단기 개발을 위해 법인을 설립하고 장비개발을 하던중 어떠한 문제로 ? 사업화를 포기한 상태에 있었읍니다. 이때 김XX 한의학 지식에 문외한이었기에 국내의 한방진단기기에 대한 경험과 충분한 임상을 하고 기기의 진단성능에 대한 평가를 내릴수 있는 대한한의원 선재광원장에게 IENT(경혈측정기) 1대를 제작하여 선원장님이 장비에 대한 성능 평가를 해준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이 시점에 김XX는 선원장님의 한의학 지식과 아이디어를 IENT 제품에 반영하면서 IENT(경혈측정기)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인정 받았다는 자신감에 도취된 나머지 벤처투자자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자금을 크게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벤처붐이 일어난 시점 1999년초)그러나 김XX는 자신의 기술 하나만을 믿고 투자해줄 투자자는 없었고 결국 자신을 인정해준 엔젤투자자인 이XX가 자금을 투자하여 회사를 설립하고 기술의 사업화 대가로 60%의 지분을 받았읍니다. 이후 3억원의 엔젤투자자 자금을 추가로 받아 w경혈측정기 (IENT(개인) -> ISCAN 2000(동이메디칼(주) -> PAD 3000(고암의학연구원(주))사업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1999년 11월 초순 이 때 만들어진 ISCAN 2000 경혈측정기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사람들로 부터 권도원 박사의 팔체질침법과 사암도인의 오행침법 등에 관한 자료를 지원받아 그 침법의 효능에 대한 검토를 당시 양의사였던 남일, 신영록원장께서 밤늦도록 침법의 효능을 검증해 주셨읍니다. 투자자인 제가 지켜보고 3개월간의 헌신적인 임상 지원을 바탕으로 일부지분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김XX는 자금을 1원도 대지 않았음) 이때 확인된 내용은 가히 임상의사 남, 신원장도 놀라워 했고 장비를 만든 김XX가 대단히 놀랄만한 일이 었읍니다. 이 때 부터 김XX의 범죄행각은 시작되었읍니다. 투자자들에게 의료기기 허가를 받는다고 하면서 3개월, 늦어도 6개월이면 식약청허가를 획득하는 사항인 것을 임상을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면서 ISCAN 2000을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몰래 장비를 팔고, 그 판매대금을 회사로 입금시키지 않고 고암학회에서 대여한 장비라고 하면서 그 돈은 그의처 유정화 통장으로 수억원을 입금 받고 그리고 회사의 장소에서 의사들을 상대로 강의하면서 수강료를 받고, 환자들에게 수십만원하는 보약 팔고, 이정도로 모자라서 2002년 9월 대표이사에서 사임하고, 사임전에 어강원장님의 제자였던 조XX 의 옆사무실인 도곡동 현대비전21 빌딩에 고암의학연구원(주) 회사를 설립하고 같은 사업목적의 회사로 운영하면서 고암의학이라는 강의와 이를 통한 의사들을 현혹하여 대당 수천만원의 대금을 받고 장비를 수십대나 팔고 A/S 핑계와 업그레이드 명목으로 대당 천만원 이상의 금액을 받은 사실이 있읍니다. 이 문제로 지금 장비를 산 의사들에게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2002년 4월초 김XX는 자신이 고소가 되자마자 장비를 판매한 사실을 없애기 위해 자신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는 의사들에게 판매대금을 돌려주며, 장비를 임대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하고 그것도 모자라 고암학회 회장단인 의사들에게 위증을 하게한 사실도 있습니다. 현재 김XX 기소된 재판에서 여러가지 불리한 사실이 증언되자 2000년 5월 초창기 고암학회 회장단을 내세워 거짓위증을 만들려고 했지만 대다수의 의사들이 위증에 처벌이 두려워 법정에 서지 못하자 이러한 의사들을 다 매도하고 새로운 의사들을 가담시켜 의협프라자를 통해 위증을 일삼고 있는 것이 사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기소되어 있는자가 전에 대표이사로 있던 법인과 똑같은 설립하여 똑 같은 사기행위를 벌이고 있는 상황은 우리나라 의료분들의 어려운 현실을 악용한 사기꾼입니다. 그러니 원장님이 의학의 발전을 빌미로 그 사람을 두둔할 생각이 있다면 그것은 크게 생각을 잘 못하는 것입니다. 질병을 치료하기 이전에 환자들을 대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김xx는 환자들을 대할때 환자들을 무시하고 자신에 대한 예의범절을 따지고, 치료가 않되면 환자탓으로 돌리고, 고암학회 모임에 가 보시면 알겠지만 완전히 무슨 세상에 시끌한 교주같이 행동을 벌이고 그자를 무슨 노벨상 두둔하고 참 한심한 의사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문제인것 같읍니다. 이 과정에서 김XX는 자신에게 도움을 준 분들에게 철저히 배제시키고 자신의 입지만을 위하여 상대방을 인신공격하는 인격파탄자와 같은 행동을 보여왔읍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독자적인 의학 창출에 대한 아집 때문입니다.이러한 제반 사실을 통해서라도 그자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고 거짓진실을 세상에 널리 알려져 본본기가 되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노벨상 탈 만한 자가 남의 침법(권도원 박사의 팔체질 침법, 사암도인의 오행침법 등)을 도용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둔갑시키것이 어디 인간으로서 할 짓인가 ?그리고 1997년도 경희대 한의과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한방종합진단기기 개발연구에 참여했던 새내기 전자공학도가 어찌 노력도 없이 한의학 지식에 밝은 자가 되었을까 ? 여러번 경혈측정기 장비개발에 실패하고 경제적인 어려움때문에 돈없어 쩔쩔매던 1999년도에 사업화를 위해 수억원의 투자자를 외면하고 동이메디칼을 망쳐놓고자신이 몰래 판매한 횡령한 돈으로 고암의학연구원을 설립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범법행위를 자행하는자가 노벨상을 받는다고 이러한 자를 추종하는자들은 만드시 하늘의 저주가 너희에게 내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