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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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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님 03.11 04:47
그렇네요 세월이 많이 변해서 우리는 자본이 제일인 세상에 살고 있긴 하져.구렇담, 의사들이 의사선생님이란 칭호를 받으며 대우받는 세상도 아니지요. 환자의 아픔보다 환자의 돈이 먼저 보인다면 더이상 존중받고 대우받을 의사선생님이기보다 걍 돈 몇푼이 아쉬운 장사꾼일 밖에...구렇담 더더욱 환자고객분께 머리를 숙이고 친절한 서비스와 의료의 질을 개선하는데 좀더 매진하고 간호사의 친절교육에도 힘을 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더이상은 환자도 내돈쓰고 진료받는데 거들먹거리는 의사의 태도를 참을 수 없단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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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 03.10 12:31
진짜 법적 대응해서 과다 청구하는 새x들이며 허위 청구 하는 새x들 다 쳐넣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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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3.10 06:51
의협은 반성을 해도 시원치 않은데 무슨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하는지 이해 할수가 없구만 일부 의사지만 의사로서 그런일을 하고 있으면 시정을 하겠다고 해야지 뭐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참말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의협분들 정신차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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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省 03.09 12:49
반성할것은 반성하고 따질것은 따지자...잘못된 넘들은 제재하고 난후 항의방문을 하던지 말던지 그런 넘들이 있으니 욕먹을 수 있다는 것,미국기업이 부도덕을 이유로 무너져 내리는 것이 전체의 잘못이 아니라 몇몇 몰지각한 자들에 의해 망가지는 것을 보았네 분식회계를 했다는 이유로 미국 최대의 에너지 업체인 "엘론인가 뭔가",우리나라를 보아라! 대부분의 기업이 분식회계로 돈 빼내서 정치자금으로 상납하고,받은 놈들은 완전히 불감증에 싸여 누가 더 받았냐고 싸우고,느들이 그런식으로 사고하니 사회가 이모양 이꼴이지,소위 지도층이라는 것들이,생각할 수록 열받는다,이눔덜아 위만보지말고 아래도 보고 살아라,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도 해보고,먼저 자성하고 난 후에 너희들의 권리를 찾아야 안되겠나? "똥묻은 강아지가 겨묻은 강아지를 나무라는 禹는 범하지 마시라...항상 겸손하고 머리 숙일줄아는 넘들,지금 농민들은 망연자실 죽음을 생각할 정도의 급박한 사항...가서 봉사활동 봄 해보고 밑바닥부터 다시 배워라,소위 너희들 집단의 최고위층부터...하두 열받아 두서엄시 썼는데,"""최선을 다해 환자를 보살피는 대다수의 의사님들께는 죄송"""지금도 해외오지에서 인술을 실천하는 슈바이처같은 분들께도 죄송하고 감사드림"""다시 한번 부탁하는데 남의 입장에서도 생각하는 지도층의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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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맨 03.09 11:50
3000원 내는 환자와 10만원내는 환자가 같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게 어디서 나온 생각입니까? 우리 의사들부터 의술은 인술이니 하는 개똥같은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자꾸 거기에 얽매이니 저 빨갱이 새끼들이 저 지랄을 하는겁니다.자본주의 사회에 살면 자본주의 룰을 지켜야 합니다. 저는 환자가 아무리 밀려도 비보험환자부터 우선으로 봅니다. 돈을 더 내는만큼 더 대접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을 바꾸세요. 3000원짜리 환자 많이 봐도 직원 월급도 안나옵니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인술이 어쩌니 의사는 어쩌니 하는 개소리에 귀 기울이기에는 우리 현실이 너무 어둡습니다. 돈되는 환자에 집중하세요. 방송에서 뭐라하건 짖으라고 하시고요. 제 글 다음에도 나오네요. 사회지도층 어쩌구 하면서 농민을 보고 아래를 보고 어쩌구 하는 개소리요. 지금 나가서 의사가 사회지도층인가요? 하고 물어보세요. 지나가던 개새끼도 대답도 안하고 그냥 웃고 지나갑니다. 정신차리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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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 03.09 11:26
보험공단 노조의 망발에도 강력대응 한다더니 조용하지 않은가...말로만 강력대응 하지 말고 진짜로 좀 해보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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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3.09 10:37
의사가 싫다는 것 보다 정권에 대한 불만을 어쩔 수 없이 의료계에 돌릴려는 거 같다 너무 압박 말고 지켜보는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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