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교통환자 받지 않는게 정답이네.입원하면 퇴원하려 하지 않고본인이 돈 안낸다고 보상금 합의까지 퇴원을 꺼려하고 이리 저리 진단서 더 끊어 달라고 우기고보험사 진료비 청구하면 환자를 위한 종합적인 검사에 대하여교통사고와 직접적인 관련 없다고 왕창 삭감하고삭감 이의신청하느라 원무과는 정신 없고개인보험, 사보험인 교통사고보험을 건교부에서 이래라 저래라관여하는 사실이 웃긴다. 보험사에 진료비 청구하면 3-4개월 지난후에 돈 지급하고뭐시라 늦게 지급하면 이자 청구하라는데 이자청구하고독촉전화하는게 더 힘들다. 또한 환자에 따라 보험사 담당직원이다 달라서리 독촉하기도 힘들고100년 만에 최악의 폭설에 대처하는 건교부의 행동만 봐고이 사람들 기대에 못미치는 사람이라는 것 뻔히 보인다.쌓여가는 교통환자 미수금 때문에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