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진작 분만실 페쇄하라고 했잖아요...앞으로 학교가서 공부 못해도 산부인과 의사 책임이라고 하지 않나요....(이제는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의술이 인술이라고 밤에 잠 못자고 스트레스 받으며 분만 해봐도, 강아지 새끼 낳는것 보다 훨씬 못한데 왜 합니까? 직원들 월급주기도 힘들고 한건 터지면 평생 번거 다 털어 넣어야 하고.....빨리 산과 포기하고 부인과만 보세요.
정말 미친 판결이군요... 1억 6천만원 .. 빨리 다른과로 전과해야지..산부인과 전공의들도 더 늦기 전에 전과하시는 것이 좋을거요..도대체 이놈의 나라에서는 산부인과 의사를 할 수가 없게 만들어..분만을 하다 문제되면 왜 수술을 일찍 하지 않았냐 하고 문제 삼고,수술을 하면 왜 수술을 많이 하냐고 문제 삼고...분만비로는 병원 운영은커녕 한꺼번에 다 물어 주어야 하고..애 지우는 수술로나 병원을 꾸려가야 하니..1억 6천 만원 벌려면 밤잠 못자가면서 스트레스 엄청 받아 가면서 아무 사고 없이수 백건 분만을 해도 벌까 말까 인데... 정말 너무 지나친 판결이네.. 분만 수가는 개 돼지 분만비 만큼도 안되게 책정 해놓고 환자나 판사의요구 사항은 미국등 선진국 수준을 요구하니 말이 안되는 애기여...결론은 모두 산부인과 의사를 그만두고 전공의 들도 다른 편한과로 빨리전과 해서 애 받을 의사가 없어 봐야 모두들 정신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