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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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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약사 03.13 06:37
근건 화학식이다. 구조식, 화학식, 화학명, 성분명은 구분하고 삽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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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의사 03.13 03:07
Nh2COOhCh2Ch2 ,너무 복잡해서 못해, 도저히 약사들도 진짜 못할거야 , 우린 다순무식하지만 , 약사들 더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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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03.13 01:01
성분명처방에 대한 1.의사들의 반대이유: 지금도 처방알려져 환자들 속여먹지못하는데 성분명처방까지 하면 말할수없는(?) 이득도 없어지고 그동안 병원자리사놓고 약국자리로 잘라서 병원땅값까지 합해서 팔아먹은 의사들과 약사들 법정분쟁나고, 솔직히 어떤의사들은( 우리동네는 방사선과, 임상병리과,마취과 의사들도 약을 처방하던데...) 약성분처방하라면 지금까지제약회가직원말만믿고 처방했는데 어렵겠죠.2. 약사들이 찬성하는이유: 성분처방하면 같은값이면 싼약으로 조제할것이고. 병원약국담합( 담합아니어도 수십배의 비싼 땅값에 약국팔아먹은비양심 의사들이 처방해주기로 하는것들----특히 병원급이나, 준종합병원은 거의 다 그렇다)척결에 최고3. 국민들편: 당연히 의료비는 줄어들고 의료비지출이줄면 심평원,국민공단의 돈이남아돌아 의료보험료도 적게내고 약국에내는 약값도 줄어들어 경사났네. 결론, 소화제, 제산제등 기본약부터 바로 시행하여 점차 늘려나가자. 성분명처방못하면( 절차상 복잡하여) 대체조제활성화로 전체국민의료비줄여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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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넘 03.13 00:43
그저 약사들과 그에 편승한 관료들의 바램일뿐이다.성분명 처방은 당연히 국민에겐 도움이 안되고 약사들과 관료들에게만 도움이된다.그렇게 국민의 건강과 의사의 처방권까지 희생하면서 약가를 절약하고 싶으면..약사들이 의사처방을 무시하고 대체조제할때 받는 인센티브를 싼약을 쓸때 의사들에게 지급해봐라. 이한심한 것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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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13 00:04
차라리 약처방 안하고 주사로만 치료해야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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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03.12 09:52
현복지부의 최대의 약점..의약분업.. 건들면 공무원 많이 짤리는 모양이다..그러나.. 끝까지 가야한다. 공무원 딱해서 의약분업을 그냥 놔둘수는 없다.짤릴놈이 혹실하게 짤려줘야.. 앞으로 함부로 정책을 밀지 않는다.탄핵정국이라서 국민들이 흔들릴까봐 좀 참고있지만..의료정책이 흔들리는 것도 큰 문제이니만큼 결국 우리는 모두 끝장을 보아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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