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약사들과 그에 편승한 관료들의 바램일뿐이다.성분명 처방은 당연히 국민에겐 도움이 안되고 약사들과 관료들에게만 도움이된다.그렇게 국민의 건강과 의사의 처방권까지 희생하면서 약가를 절약하고 싶으면..약사들이 의사처방을 무시하고 대체조제할때 받는 인센티브를 싼약을 쓸때 의사들에게 지급해봐라. 이한심한 것들아.
현복지부의 최대의 약점..의약분업.. 건들면 공무원 많이 짤리는 모양이다..그러나.. 끝까지 가야한다. 공무원 딱해서 의약분업을 그냥 놔둘수는 없다.짤릴놈이 혹실하게 짤려줘야.. 앞으로 함부로 정책을 밀지 않는다.탄핵정국이라서 국민들이 흔들릴까봐 좀 참고있지만..의료정책이 흔들리는 것도 큰 문제이니만큼 결국 우리는 모두 끝장을 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