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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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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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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2:56
우리의 주장도 끝까지 갈것이다.. 진정한 의료를 위해.. 혼란은 어차피 피할수 없는 것이다. 예고되지 않은 변화를 다들 두려워하지만 변화를 겪어야 할것은 겪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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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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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03:26
민심은 곧 천심이다라는 말이 있다국민의 의견을 져버린 국회는 이미 죽었다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현명한 선택을해서 응징을 해야한다탄핵할만한 사유는 아니라고본다물론 그놈이 그놈이겠지만서도아무튼 창피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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