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8409685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03.17 03:04
싸웠구나..우리 애기..쯧쯧..이런게 보복성 기사?? ㅎㅎ 쪽팔린 줄 알아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하하하 03.17 02:43
통합과정에서 국내에 유례없는 5천여명이 구조조정이 된 후 남아서 그들 몫까지 다하고 있는 공단직원들을 두고 철밥통이라니요?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서로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사회분위기가 절실한 시기입니다.사람이 말을 배우는 데에는 2년정도 걸리지만 침묵을 배우는 데에는 60년도 더 걸린다지요?공단의 전화수신율은 일반 콜센터 전화수신율과 비슷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적이고 불신이 만연된 사회분위기에 편승하여 상대방을 억압해서라도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는 이들이 많아진 것은 아닌지요?위 기사에 보니 젊은 층이 민간보험을 선호한다고요? 신용불량자들도 그런 생각을 할까요? 사회안전망의 확충없이는 그 누구도 이 땅에서 하루도 편안하게 살 수 없을 것입니다.박재붕 기자님의 혈필이 이제 막 말을 배운 아가의 "아야" 소리가 아니라 많은 고민과 생각 속에서 얻어진 "침묵 끝의 일성"이기를 바랍니다.국민들을 위하여 국민들에게 건강보험행정서비스를 하는 공단의 안정과 성장을 위하여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자 03.17 02:32
이게 기사라고 쓴거냐? 여기가 너혼자 노는 놀이터냐? 기자면 기자답게 기사를 써야지혼자 성질난다고 상대방고려없이 이러게 기사를쓰냐 자질이없으면 그만둬....쯔쯔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낭만고양이 03.17 02:30
그럼 니들이 철밥통 아니야..아참 아니지! 국민의 피밥통이지! ! !철밥통 화이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빈센트 03.17 01:37
요즘 기자들이 배떼기가 불렀어.. 기자가 뭐 대단한 벼슬이라도 되는줄알고..별것도 아닌것들이.. 야 임마~! 소심하게 니 사적인일 때문에 화난다고 이딴식으로 기사쓰지말고 서민의 입장에서 사회적으로 정말 문제가 되고있는것들이나좀 다뤄라.. 그렇게 쓸만한 기사가 없냐? 너 무지 한심해보인다..병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