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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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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회원 03.22 02:17
꼭 탄핵 정국이 아니라도, 의사들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2월22일 국민조제선택제를 외치며 모였다. 서울시의사회는 4월1일 부터 저소득 독거노인들한테 무료진료한다고 행정기관인 보건소를 앞세워 광고하고 있는 이 마당에 우리 끼리 체육관에 모여 인기가수 초청해 노래듣고 박수치고 하는데 1억원씩 쓸 때인가? 혹여 의약분업으로 약사들은 살판났고 의사들은 다 죽게생긴게 아닌가 국민들에게 비춰진다면 누구 책임일까?제발 약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깊게 생각하는 지도자가 아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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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약사 03.17 05:12
탄핵정국을 맞이하여 이번 행사는 약사회가 잘 치러서 노통의 재등극을 가정할때를 예견하는 지혜로움을 가져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이다. 일부 반권인사 특히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듯한 ㅈ구 ㅇ약사는 대한약사회의 이사까지 하면서 원회장의 꼬방역할을 유감업시 하는 걸 보면 진정 약사사회를 위하는 인물인지 의심스럽다. 같은 동문이면 더욱 원회장의 이성적인 판단을 도우기는 커녕 자신의 행동이 마치 옳은 것으로 착각하는 걸 보면 차으로 안타깝기 그지 업다.지금이라도 서울약사 한마음 전진대회를 성공리에 치러도록 회원들을 독려해 주시길 바래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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