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나 제약회사에서 만든 새롭고 비싼 화합물을 잘 써서 병을 낫게 하고 환자들께 도움을 드릴 방법이나 열심히 연구하세요. 열심히 하는 다른사람 비방만 하고 있지 말고. 함소아 한의원을 함소아 양방의원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니,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응급환자나 중환자를 잘 보는 곳이 양방병원이니 환자를 위해 양방 indication이 되는 경우 refer하는 것은 잘 하는 일 아닌가요? 양방에서는 피부과나 정신과 양방전문의가 환자 상태 나빠져서 mental 떨어지고 electrolyte 흔들리면 피부과나 정신과 전문의밖에 없는 피부과나 정신과 전문병원으로 보냅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큰조지 비뇨기과 원장님, 쫄깃쫄깃산부인과 원장님, 본인이 그런 이름을 붙였다고 남도 그런 이름을 붙여야 된다고 하는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댁의 아드님이나 따님에게 나중에 의사되서 그렇게 clinic 이름을 붙이라고 가르치시죠. 괜히 公器인 인터넷 물이나 흐리고 있지 말고... 김정일도 화형은 안한댑니다. 몰상식도 유분수네요...
함소아한의원에서 어떻게 하시는지는 잘 모르겟지만..'함소아'라는 말 자체는 양방으로 오인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봄..함소아를 찾는 환자중에는 (양방)소아과 인줄 아시는 분도 있다는 소리가 자주 들리긴 함.게다가 클리닉이란 단어를 사용하던데..이는 매우 위법한 상황으로 생길 가능 성이 높다고 봄..이건 물론 양방도 마찬가지겟지만..
한방이든 뭐든 병만 잘 고친다면야 무슨 문제겠는가. 그런데 진실을 보자면 좀 다르다. 키키씨,,, 한방에 환자 뺏겨봤자 얼마나 뺐기겠는가. 사실 한방이 의사의 상대는 못되지. 소아전문한방이든 뭐든지간에, 환자 보다가 악화되거나 응급상황 생기면 제발 한방병원으로 보내주라. 한방에서 한약쓰고 침놓다가 악화되면 한방병원에서 보는게 맞지 않나? 왜 병원으로 보내서 뒷치닥거리하게 만드는지. 하긴 한방병원이나 동네 한의원이나 수준이 거기서 거기고, 할수 있는 것도 똑같지 않나. 아이러니가 아닌가. 어떻게 의원과 병원이 같은지. 어떻게 조선시대 이론이 지금과 같은지. 그럼 앞으로도 같을텐데,,, 참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