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7579760

댓글 1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사 03.22 10:53
이것 한가지만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오늘자 중앙일보 6면과 7면 좀 봐보세요.특히 7면의 '한 소년의 죽음'이라는 기사를,,,저는 그것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병원이 번창하셔서 큰 부자가 되시면그런 불쌍한 어린 아이들을 도와 주십시요. 한쪽에선 명품족 아이들이 커가는데한쪽에선 그런 불쌍한 아이들이 세상을 등진다고 하니,,, 의사들 뿐 아니라 조금이라도 잘 버는 사람들이 한달에 일 이만원씩이라도 내면 굶는 애들은 없을 수 있을텐데,,, 한숨만 나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현승 03.22 10:03
마찬가지로 저자신을 돌아볼수있는 시간 이었읍니다만 한가지 한의학도 많은 학설이 뒤집히기도 하고 정설이 되기까지 임상상 시행착오를 숱하게 겪는 분야입니다 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韓醫師 03.22 08:43
醫 자와 師 자는 어디서 유래한 단어입니까 한자어지요 한자어는 중국에서 유래했고 중국에선 洋醫 를 西醫라고합니다 자기네의학을 중심으로 한방은 中醫 서쪽에서 건너온 오랑캐의학은 西醫 그렇다면 원래의 醫師는 한의사를 일컫는 단어이고 그게 정 받아 들이기뭐하면 당신들끼리 인제부터 M.D (혀 잘 꾸부려야합니다 ) 라 서로부르고 누구누구 선생 이란 말도 쓰지마시오 한자어의 뜻이나 알고 쓰시는지요 누가 알아먹건 말건 M.D누구 그러면서 재미나게 사시길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의사 03.22 06:34
전문의 제는 이미 시행중이며 그간 시행유보 등의 과정을 껶은것은 내부적으로인정의문제 전문과목표기등에 대해 협회내 이견차가 있었기때문이며상기부분에대한 협의는 아직도 각학회또는 전문과목간의 의견충돌일뿐 귀하의말은 근거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현승 03.22 06:10
주역 펼쳐놓고 진료하는 별진귀한 구경을 다하셨군요한의사인 저도 그런건 못봤읍니다 EMERGENCY 또는 INTENSIVE CARE UNIT에대한 KEEPING또는 CARE 능력을 반복언급하셨는데 안타깝지만 일정부분 한방에서도 응급을 요하는 환자에게 시술할수있는 몇몇질환 에서조차 급하면 양방이다 라는 식의 사회통념 떄문에 경제적이고 신속한 한방처치 를 받을수 있는 기회가 갈수록 줄어들거같습니다또한 귀하께서 언급한 내용을 보면 응급에대한 대응능력 이없거나 응급한 수술등의 처치를 할수없는 과의 의사들은 존재가치가 없다는 말처럼 들립니다아마도 (귀하의 주장대로라면) 양방이우수하다 는걸 입증 하기위한 예이겠지만...착상탕 성장탕? 그런 처방 나도좀 갈켜주시오 누구나 먹으면 키크고 누구나 먹으면 임신되는 그런 처방은 CASE BY CASE라는 한의학적 원칙에도위반돠는 그런 처방은 없음니다. 다만 그사람의 생활환경이나 유병상태 등에따른 적절한 개개의 처방은 있을 수있읍니다. 아마도 그런부분에대한 오해인듯한방병원하고 한의원의 차이는 귀하께서 말하는 일반의원과 2.3차병원 의관계라고보시기엔 무리가있습니다.대개의 한방병원은 한의원 하다가 환자가많고 하면 부원장몇두다가 그중에서 통원치료가 힘든환자 를 돌보기위해서 병실을 두는 것이고 무슨 양방병원처럼 한의사가 개흉수술 할려고 병동 두진않습니다한의사가 자기도 잘모르는 이론 들먹이면서......라니요정말 실력없는 한의사 많이도 찾아내셨군요 양의사중엔 아마도 그런분 극소수이겠지요 ........언젠가 동생이 공보의로있던 지방 보건지소엘 들렸다오는길에 모양방 병원 에 이렇게쓰여진 걸봤습니다 "혈관 레이져시술" 무슨뜻인지아시죠나는 그런거하는 한의사보면 ' 등신'그럽니다 양방 에선그런경우 뭐라고브르는지요 아마도 그병원(중소병원급)이 전체양방을 대표하진 않을거고 귀하께서보신 한의사가 한방전체라고는 할수없을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의사김현승 03.22 02:04
제가 실명을 쓰는 이유는 제스스로 말을 가려서하기위함이며 누가읽더라도 객관성이 결여된 글을 피하기위함입니다제아내는 서울대86학번이고 저는 경희대84학번이지만 한방아 밥먹었어?또는 양방아 오늘 환자많이봤어? 그래본적은 없읍니다 그렇지만 편의상 양방 또는 한방이란 명칭을 대화중 수시로 쓰곤 합니다. 불행하게도 그런 표현은 상대를 지칭 할때 이미 보편화된 표현이 된것 같습니다 한방이면 어떻고 양방이면 또어떻습니까 유능한한의사로서 또는 소아과의사로 인정받을수있다면 그만이지요 좁고 칙칙한 의국에서 웅크리고앉아 졸립고 짜증스러운 눈으로 세상을 보면 뭐든 시빗거리가 될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또한가지 어떤 학문이건 우월하다 또는 동등하다 는식의표현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귀하께서 두가지 학문을 완전히 섭렵한 천재라고할지라도 아직배우고 또평생을 배우는 자세로 살아야할 의사가 쓸수있는 적절한 표현은 아닌거같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첨부 합니다 03.20 06:20
그많은 양방의 노고를 치하드리며 그정도 안할거면 양방이 먼저없어져야지요한방에서도 경쟁력이잇는 부분은 계승발전 되겠지만 비효율적인 부분은 치열한 경쟁사회 에서 사라질겁니다. 그예로 같은 양방 같은과 의사들간에도 실력이떨어지면 그중에서 퇴출되지않습니까? 양방에서 한방공부를 어느정도 하길바랍니다 .한의사 흉내를 내라는 이야기가아니라 아 이런 질환에선 한방에서 훨씬쉽게 치료하는구나 그러면 양방에서 쓸데없이 시간낭비 하고있는 많은 환자들중 상당수가 고마워할것입니다마찬가지이유로 한의사들도 양방지식을 어느정도 갖추어야 겠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