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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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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인 04.04 12:59
적정성 평가?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나?복지부의 하위부서인 듯한 위치에서, 적정한 평가를 한답시고 규제중심의 정책을 피는 것은 우리나라 의료계를 위축시킬 위험이 있으며, 이는 곧 외국 유수의 병원들과 경쟁하게 될 우리나라 의료계의 발목을 잡는 위험한 규제일 수 있다.물론, 부당한 청구 등은 반드시 문제제기가 되어야 하겠지만, 마치 상급기관인 듯한 자세는 반드시 고쳐야 한다.중장기적으로 병,의원의 적정성 평가도 의료계의 자율적 정리가 중요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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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인 03.20 00:22
현재 심평원은 병,의원에 대한 적정성 평가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향후 이 평가결과를 진료비용 지급업무와 연계하여 가감지급도 할 수 있도록 법 근거규정도 마련되어 병원이 진료의 서비스 질을 스스로 개선하지 않으면 의료시장 개방과 더불어 생존이 어려워 질 전망이다. 이러한 우리나라 의료시장의 경쟁력 강화의 핵심요소인 병,의원의 평가업무는 전국의 모든 진료내역과 인력, 장비, 시설현황 등의 정보를 보유하고 분석하고 있는 심평원이 담당해야 가장 효율적이고도 공정한 평가가 되리라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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